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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로 진출하는 일본 콘텐츠: 넷플릭스, 인기 실사 작품 제작을 위해 TBS 홀딩스의 더 세븐과 협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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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넷플릭스는 일본 최고의 미디어 회사 TBS 홀딩스(Tokyo Broadcasting System Holdings, Inc)가 보유한 선도적인 제작사 더 세븐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향후 5년 동안 더 세븐이 제작할 다수의 오리지널 실사 작품은 전 세계 190개국의 넷플릭스 회원들에게만 공개될 예정입니다.

넷플릭스는 더 세븐의 유명 크리에이터들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더 세븐의 작품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하는 모리이 아키라는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아리스 인 보더랜드》의 모든 시즌을 제작했고, 현재 넷플릭스와 함께 《Zom 100: Bucket List of the Dead》 및 《Yu Yu Hakusho》를 작업 중입니다. 뛰어난 시각 효과 프로듀서 아카하네 토모후미(《Assassination Classroom》 《The Confidence Man JP》 《Yu Yu Hakusho》)는 환상적이고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스크린에 구현해 줄 것입니다.

더 세븐의 모리이 아키라, 아카하네 토모후미, 스가이 타츠오

이번 협업은 이미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되고 있는 인기 드라마 시리즈를 보유한 TBS와의 관계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더 세븐은 약 1000 평방미터의 넓은 부지에 새로운 스튜디오를 조성 중입니다. 내년에 완공되면 일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최첨단 사운드스테이지가 될 이 스튜디오로, 넷플릭스 작품 제작에도 최고 퀄리티의 시설이 확보될 것입니다.

더 세븐은 전통적인 창작의 한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일본의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넷플릭스와의 파트너십은 더 세븐에게 더 큰 제작 규모와 예산, 창의적 자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혁신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요코하마 미도리야마 스튜디오 시티 내에 조성될 새로운 대규모 사운드스테이지

다음 달 공개될 예정인 기대작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2를 기준으로 본다면, 더 세븐이 화려한 시각 효과가 담긴 대규모의 화려한 영화와 작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본 국내와 전 세계에서 수준 높은 일본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지금, 넷플릭스는 더 세븐과 함께 회원들에게 최고의 콘텐츠와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자료를 다운로드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Nao Azuma

커뮤니케이션팀

nazuma@netflix.com

Jeff McBride

아시아 태평양 지역 콘텐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jmcbride@netfl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