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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상파울루, 2021년 8월 26일 - 친구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사람으로 사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존재감 없는 소녀의 고백》에서 이 일생일대의 난제에 부딪힌 테테(클라라 카스타뉴). 9월 22일에 넷플릭스에서 단독으로 공개되는 이 신작 영화의 원작은 탈리타 헤보사스의 베스트셀러 《Confissões de uma garota excluída, mal-amada e (um pouco) dramática》로, 리우데자네이루가 배경이다. 학교에서도, 심지어 집에서도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16살 소녀에 관한 작품.
실직한 부모님이 조부모님 댁으로 이사를 하게 되자, 테테는 전학 온 학교에서 새 출발을 준비한다. 또다시 괴롭힘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려는 테테. 어쩌면 여기선 친구도 사귀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이런 테테의 앞을 가로막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인기 많은 발렌치나(줄리아 고메스)와 라이스(페르난다 콩콩). 하지만 테테만큼이나 존재감 없는 친구 다비(가브리에우 리마)와 제카(마르쿠스 베사)라면 테테의 편이 되어줄지도 모른다. 게다가 어쩌면 짝사랑 상대 이리크(루카 피콩)와 두두(카이우 카브라우)에게 다가가도록 도와줄지도 모를 일.
한편 집에서의 생활도 만만치는 않다. 부모님, 다정하지만 좀 괴짜 같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도 테테의 삶을 고달프게 한다. 테테의 웃긴(어쩌면 웃기면서 슬픈?) 가족은 줄리아 하벨루, 스테팡 네르세시앙, 호자니 고프망, 아우세마르 비에이라로 이루어진 화려한 출연진이 연기한다. 새로운 집, 친구(또는 친구가 없는 상황), 짝사랑, 학교 생활의 압박, 어색한 상황, 자기애 모두 그저 자기 자신이 되고 싶을 뿐인 이 소녀에게 문제를 안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존재감 없는 소녀의 고백》은 파노라미카(Panorâmica)에서 제작했다. 브라질에서 청소년 영화 여러 편을 흥행시킨 브루누 가로치 감독(《리치 인 러브》)이 연출뿐만 아니라, 탈리타 헤보사스(《더블 파파》), 플라비아 린스 이 시우바, 크리스치아나 올리베이라와 더불어 각본에도 참여했다. 제작은 마라 로방과 호드리구 몬치네그루, 총괄 제작은 바네사 자르징, 아우구스투 메데이로스가 담당했다.
《존재감 없는 소녀의 고백》 소개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16살 테테. 아빠의 실직으로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에 있는 조부모님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 전학 온 학교에서는 심기일전해 잘해보고 싶은데, 왜 자꾸 일이 꼬이기만 하는지. 어떻게든 따돌림당하지 않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테테. 그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
더욱 다채로워진 브라질 콘텐츠
《존재감 없는 소녀의 고백》은 올해 공개될 브라질 제작 콘텐츠 중 하나다. 7월부터 12월까지 넷플릭스에서는 매월 신작 오리지널 브라질 콘텐츠가 독점 공개된다. 픽션 및 다큐멘터리 시리즈, 영화, 리얼리티 쇼 등 다채로운 장르와 포맷을 통해 다양한 취향과 분위기에 맞는 최고의 브라질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파노라미카 소개
파노라미카는 2003년에 마라 로방과 호드리구 몬치네그루가 설립한 독립 제작사이다. 다양한 장르의 TV 쇼, 영화, VOD 프로그램을 50편 이상 만들고 제작했으며, 여기에는 에미상 키즈 어워즈, BANFF 어워즈, APCA 어워즈 후보에 오른 아동용 픽션 시리즈 《Gaby Estrella》, 탈리타 헤보사스의 책을 원작으로 한 흥행 영화 《Tudo por um Pop Star》, 파울라 피멘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여 11여 개국에서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한 마이사 시우바 주연 영화 《DJ 신데렐라》 등이 있다. 파노라미카는 아동용 콘텐츠 외에도, 어드벤처 영화 《Sem Volta》, 경찰 드라마 《Rotas do Odio》, 수사 드라마 《Os Ausentes》 등 전 세계적으로 배급되는 액션 및 스릴러 시리즈와 같은 수준 높은 탄탄한 콘텐츠를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2억 900만여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