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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페리, 넷플릭스 영화 《Six Triple Eight》의 연출, 각본, 제작에 참여

Tyler Perry
  • 타일러 페리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흑인 여성으로만 구성됐던 '6888 대대' 이야기를 다룬 넷플릭스 장편 영화 《Six Triple Eight》의 연출을 맡았습니다.

  • 각본: 타일러 페리. 소버린 미디어(Sovereign Media)의 《WWII History Magazine》에 케빈 M. 하이멜이 게재한 기사에 기반.

  • 프로듀서: 타일러 페리 / 허 엑설런시 프로덕션(Her Excellency Productions)의 니콜 에이반트 / 인투이션 프로덕션(Intuition Productions)의 케리 셀리그 / 칼로타 에스피노사 /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Tyler Perry Studios)의 앤지 본스와 토니 스트리클런드

  • 총괄 프로듀서: 만달레이 픽처스(Mandalay Pictures)의 피터 그루버

  • 시놉시스: 전원 흑인 여성으로 구성된 제2차 세계대전 부대의 대단하고 용맹했던 여성 부대원들의 감동 실화를 그린 《Six Triple Eight》. 자신들이 정확히 어떤 일을 맡게 될지도 모른 채 전쟁에 참여한 855명의 여성들은 머지않아 일생일대의 임무를 부여받게 됩니다. 바로 3년 동안 방치된 전시 우편물을 분류하고 제대로 처리하는 작업이었죠. 이들은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던 고된 작업을 성공적으로, 그것도 주어진 시간의 절반 만에 완수해 냈습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의 낯선 땅에서 차별을 감내해 가며 1,700만 장의 우편물을 분류한 이들 덕분에, 미국 병사들은 고국에 있는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부대원들은 매일 작업을 이어가기 위해 직접 만든 모토인 "편지가 없으면 사기가 떨어진다(No Mail, Low Morale)"를 되새겼다고 합니다. 6888 부대의 여성들은 단지 우편물만 전달한 것이 아니라, 희망을 전달한 것입니다.

  • '6888 중앙우편대대'의 이야기는 역사책에도 등장하지 않았고, 미국에서 제대로 조명을 받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약 75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2022년 3월 14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 부대원들에게 의회 최고 영예인 '의회 황금 훈장'을 수여하는 법안에 서명한 것입니다.

  • 이 영화는 《폴 프롬 그레이스》, 43개국에서 TOP 10에 오른 《마디아 홈커밍》, 55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한 《재즈맨 블루스》에 이어 타일러 페리가 연출한 네 번째 넷플릭스 영화가 될 예정입니다. 타일러 페리는 넷플릭스 최고 인기 영화 TOP 10에 이름을 올린 애덤 매케이의 《돈 룩 업》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얼굴 사진

타일러 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