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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주간 넷플릭스 TOP 10: 1위로 올라선 《코브라 카이》와 영화 리스트 정상에 오른 《엔드 오브 더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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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카이》가 시즌 5로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무려 1억 670만 시청 시간을 달성하며 이번 주 영어권 시리즈 부문 최다 시청작에 오른 것이죠. 랠프 마치오, 윌리엄 재브카가 주연을 맡은 이 시리즈는 83개국에서 TOP 10에 들었습니다. 많은 이의 기대를 모은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스타 군단이 등장해 도장에서의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그 누구도 스릴러 시리즈 《데빌 인 오하이오》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이번 주에 7,081만 시청 시간이나 추가했으니까요. 《임퍼펙트》는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2,407만 시청 시간으로 리스트에 처음 이름을 올렸고, 42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했습니다. 가족의 도움으로 사랑을 찾는 리얼리티 시리즈 《데이티드 앤 릴레이티드》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1,98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고요. 꿈으로 가득한 다크 판타지 시리즈 《샌드맨》 역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장악하며 1,959만 시청 시간을 올렸죠. 법정 로맨틱 코미디 《파트너 트랙》에서는 시청자들이 맞수를 만났습니다. 덕분에 아든 조가 주연을 맡은 이 드라마는 1,821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네요. 한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잊지 못하는 수많은 시청자가 《더 크라운》 시즌 1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 결과, 이 시리즈는 1,757만 시청 시간으로 7위를 차지했죠. 《기묘한 이야기 4》의 친구들은 1,656만 시청 시간을 올렸고, 보는 이로 하여금 자기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리미티드 시리즈 《에코》는 1,426만 시청 시간을 달성했습니다. 리스트의 마지막 자리는 1,241만 시청 시간을 그러모은 《매니페스트》 시즌 1에 돌아갔습니다.   

영어권 영화 부문에서는 《엔드 오브 더 로드》가 수많은 시청자를 험난한 여정으로 이끌었습니다. 이 작품은 퀸 라티파와 '루다크리스'라는 예명으로 잘 알려진 크리스 브리지스가 주연을 맡은 로드 트립 스릴러로 3,021만 시청 시간을 올리며 80개국에서 TOP 10에 들었죠. 2위는 2,953만 시청 시간 동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러브 인 더 빌라》가 차지했습니다. 다크 스릴러 《아이 케임 바이》는 2,680만 시청 시간으로 84개국에서 TOP 10에 올랐고요. 또한 팬들이 케빈 하트, 마크 월버그와 더욱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버디 코미디 《미 타임》이 2,066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비영어권 시리즈 부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팬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과 새로운 작품들이 골고루 보였습니다. 한국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3,164만 시청 시간), 멕시코 드라마 《하이 히트》(2,699만 시청 시간), 한국 드라마 《환혼》(1,684만 시청 시간), 폴란드 드라마 《가족의 비밀》(711만 시청 시간)이 순위권에 계속 머물렀고요. 멕시코 스릴러 《Diary of a Gigolo》(2,798만 시청 시간), 한국 스릴러 《수리남》(2,060만 시청 시간), 한국 드라마 《작은 아씨들》(997만 시청 시간), 스칸디나비아 미스터리 《트랩트: 죽음의 땅》(790만 시청 시간)이 리스트에 처음으로 진입했습니다.    

비영어권 영화 부문의 새로운 주자로는 프랑스 드라마 영화 《노 리미트》, 스페인 코미디 《Hollyblood》, 튀르키예 드라마 영화 《음유시인 축제》가 있고요. 공개 3주째를 맞은 덴마크 스릴러 《러빙 어덜츠》는 1,259만 시청 시간을 기록함과 동시에 6,002만 누적 시청 시간으로 최고 인기 리스트 10위에 올랐습니다. 브라질 코미디 《이웃을 어떻게 사랑해? 》, 스페인 스릴러 《지배하는 여자》, 한국 액션 어드벤처 《서울대작전》은 지난주에 이어 리스트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TOP 10 자료는 Top10.netflix.com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보도 담당:

NetflixTop10@netfl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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