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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주간 넷플릭스 TOP 10: 이번 주 최다 시청작 《에놀라 홈즈 2》와 1위로 비상한 《매니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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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바비 브라운과 헨리 카빌이 《에놀라 홈즈 2》로 돌아왔습니다. 남매의 활약이 빛나는 이 미스터리 영화는 6,408만 시청 시간으로 영어권 영화 리스트 첫 진입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이번 주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했습니다. 큰 기대를 모았던 이번 후속편은 93개국에서 TOP 10에 안착했습니다. 팬들이 미스터리를 해결할 준비를 함에 따라 전작인 《에놀라 홈즈》 역시 964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순위권에 껑충 뛰어들었군요. 아카데미 수상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과 에디 레드메인이 주연을 맡은 실화 바탕의 강렬한 스릴러 **《그 남자, 좋은 간호사》**는 3,678만 시청 시간으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선과 악의 학교》**는 실감나게 펼쳐지는 판타지 스토리로 1,903만 시청 시간을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남아공 드라마 영화 **《와일드 이즈 더 윈드》**는 1,639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고, **《브리지 홀로우의 저주》**는 503만 시청 시간으로 리스트의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영어권 TV 부문에서는 《매니페스트》 시즌 4 파트 1이 5,706만 시청 시간으로 비행 고도의 기록을 깨며 리스트 정상으로 날아올랐습니다. 828편 비행기에 탑승한 팬들을 혼이 쏙 빠지는 여정으로 안내한 이번 시즌은 84개국에서 TOP 10에 들어섰죠. 이에 질세라 《매니페스트》 시즌 1도 2,030만 시청 시간을 그러모으며 리스트에 재진입했고요. 한편 스탠리 투치와 데이비드 테넌트가 **《인사이드 맨》**에서 정면 승부를 벌였습니다. 이 범죄 스릴러 영화는 5,294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군요.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프롬 스크래치》**는 여전히 팬들의 심금을 울리며 5,045만 시청 시간을 추가했네요. 중독성 강한 시리즈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시즌 3은 다시 모인 출연자들을 만날 날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과연 누가 웨딩마치를 울릴 수 있을지 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4,713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기예르모 델토로의 호기심의 방》**과 **《선 & 데빌》**은 각각 3,880만 시청 시간과 3,089만 시청 시간을 올렸군요. 라이언 머피는 여전히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어둠 속의 감시자》**가 3,542만 시청 시간, **《다머 - 괴물: 제프리 다머 이야기》**가 2,825만 시청 시간을 기록한 것이 그 증거죠. 《Monster》 시리즈 추가 두 편 제작 주문과 《어둠 속의 감시자》의 두 번째 시즌 확정 소식이 있는 만큼, 향후 라이언 머피의 더 많은 작품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넷플릭스에서 제공하는 범죄 실화 다큐멘터리 부문의 최신작인 **《킬러 샐리》**는 2,536만 시청 시간으로 공개 첫 주에 9위에 안착했습니다.

이번에는 비영어권 영화 리스트를 살펴볼까요. 1차 세계대전을 다룬 독일 드라마 영화 **《서부 전선 이상 없다》**가 3,995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2주째 정상을 지켰습니다. 이 영화는 7,145만 누적 시청 시간으로 최고 인기 리스트에서도 당당히 7위에 이름을 올렸네요. 네덜란드 액션 어드벤처 영화 **《테이크오버》**는 2,588만 시청 시간을 모으며 비영어권 영화 리스트에 처음 진입했습니다. 반면에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도 있습니다. 브라질 드라마 영화 《비욘드 유니버스》(2,055만 시청 시간), 스페인 심리 스릴러 《초크 라인》(1,036만 시청 시간), 한국 드라마 영화 《20세기 소녀》(755만 시청 시간), 폴란드 공포 영화 《헬홀》(600만 시청 시간), 각각 프랑스와 이탈리의 액션 어드벤처 영화인 《사라진 탄환》(393만 시청 시간)과 《무솔리니의 보물을 털어라》(306만 시청 시간), 그리고 브라질 로맨틱 코미디 《아내 빌리기》(294만 시청 시간)가 그 주인공이죠.

비영어권 TV 부문에서는 콜롬비아 드라마 **《Til Money Do Us Part》**가 5,223만 시청 시간으로 공개 3주가 지나서도 굳건히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스웨덴 드라마 《영 로열스》 시즌 2(1,886만 시청 시간)와 한국 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905만 시청 시간)는 리스트에 새롭게 진입했군요. 꾸준히 사랑받으며 순위권을 지킨 작품으로는 리얼리티 시리즈 《두바이 블링》, 스페인 로맨틱 코미디 **《만약에 말야》**를 비롯해 한국 드라마 《작은 아씨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슈룹》**과 독일 드라마 《바바리안 II》 등이 있습니다.

TOP 10 자료는 Top10.netflix.com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보도 담당:

NetflixTop10@netfl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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