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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7일자, 이제 수업을 시작합니다! 레블 윌슨 주연의 코미디 《시니어 이어》가 영어권 영화 리스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주간 시청 5,594만 시간을 기록하며 93개국에서 TOP 10에 올랐죠. 또한, 수많은 시청자가 충격의 다큐멘터리 《우리의 아버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2,387만 시청 시간으로 리스트 첫 진입과 동시에 2위에 올랐고, 55개국에서 TOP 10에 들었습니다. 피트 데이비드슨이 목소리 연기를 펼친 《마마듀크》는 1,503만 시청 시간을 기록해 3위에 올랐고, 동명의 영어덜트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인 《여름밤을 달려 봐》는 1,331만 시청 시간으로 4위를 지켰네요. 1, 262만 시청 시간을 기록한 콜린 퍼스, 매슈 맥패디언 주연의 《민스미트 작전》은 역사의 흐름을 바꾼 스파이 작전의 내막을 시청자에게 자세히 소개하며 18개국에서 TOP 10에 들었습니다.
비영어권 영화 리스트에서는 순위권 진입 2주째를 맞은 《투캅스 인 파리: 더 테이크다운》이 3,237만 시청 시간을 기록해 최정상에 계속 머물렀습니다. 《뤼팽》의 오마르 시가 주연을 맡은 이 프랑스 코미디 영화는 91개국에서 TOP 10에 들었고, 공개 열흘 만에 5,947만 시청 시간으로 최고 인기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죠. 스페인 코미디 《Perfect Family》(2,159만 시청 시간으로 리스트 첫 진입)와 《허니문 위드 마이 마더》(645만 시청 시간)는 각각 2위와 4위를 가져갔습니다. 한편, 인도의 힌디어 서부극 《타르에서 일어난 일》은 427만 시청 시간으로 6위에 올랐습니다.
작별이 힘들긴 힘든가 봅니다. 《오자크》 시즌 4가 영어권 TV 리스트 정상을 그대로 지킨 걸 보면요. 이 시리즈는 4,862만 시청 시간을 기록해 68개국에서 TOP 10에 들기도 했습니다. 2위에는 마이클 코넬리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서스펜스 드라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가 4,509만 시청 시간으로 리스트에 처음 진입해 이름을 올렸습니다. 74개국에서 TOP 10에 오르기도 했죠. 《워킹맘 다이어리》의 여섯 번째 시즌에서는 일터로 복귀할 준비가 된 엄마들의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그렇지 않은 엄마도 있긴 했지만요). 이 코미디 시리즈는 1,919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브리저튼》 시즌 2(1,602만 시청 시간), 《더 서클》 시즌 4(1,412만 시청 시간), 《그레이스 앤 프랭키》 시즌 7: 마지막 이야기들(1,226만 시청 시간), 《셀링 선셋》 시즌 5(1,086만 시청 시간), 《아나토미 오브 스캔들》(967만 시청 시간) 모두 순위권을 지켰습니다. 리스트에 새로 등장한 작품으로는 많은 팬들이 오래 기다려온 《블링블링 엠파이어》 시즌 2(1,075만 시청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드라마 《새비지 뷰티》(1,063만 시청 시간)가 있습니다.
비영어권 TV 리스트에서는 스페인 드라마 《웰컴 투 에덴》이 6,249만 시청 시간으로 1위를 가져갔습니다. 게다가 이번 주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하고, 82개국에서 TOP 10에 오르기도 했죠. 서스펜스 넘치는 콜롬비아 시리즈 《예감》은 2,893만 시청 시간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작품에 대한 팬들의 사랑도 여전했습니다. 《사내맞선》이 2,016만 시청 시간, 《안나라수마나라》가 1,693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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