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9월 30일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영감을 얻고, 지구에 관한 이야기는 현시대에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죠. 넷플릭스에선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 주제를 풀어나갑니다. 영화감독과 문어의 우정을 그려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나의 문어 선생님》과 환경을 위한 여행을 떠난 《잭 에프론의 다운 투 어스》만 봐도 알 수 있죠.
모두에게 지구에 관한 경이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지구의 현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넷플릭스가 30개 이상의 이야기들을 모아 새로운 컬렉션 “Together for Our Planet”(우리의 지구를 위해 함께)를 선보입니다. 이 신규 컬렉션은 11월에 열리는 UN의 기후 변화 정상 회담 COP26에 앞서, 오늘 공개됩니다.
세계 지도자들이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 모여 미래 세대에 더 깨끗하고, 푸르고,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계획을 새로이 세운다고 합니다. 그러나 세계의 지도자만이 지구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COP26의 관계자들은 넷플릭스가 힘을 합쳐 《우리의 지구를 위해 함께》 컬렉션을 준비했습니다.
넷플릭스 회원은 여기에서 해당 컬렉션을 확인하고, 어디에서 넷플릭스를 시청하든 풍성하고 다양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컬렉션에 포함된 시리즈와 영화, 스페셜은 모두 온 생명을 지탱하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지구》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브레이킹 바운더리: 지구의 과학》과 같은 작품에선 기후 변화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들을 수 있죠. 눈을 뗄 수 없는 스릴러 《라그나로크》 《프론테라》 《IO: 라스트 온 어스》 등도 컬렉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니멀리즘: 오늘도 비우는 사람들》 과 같은 작품에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인 습관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펭귄 타운》 《이지의 코알라 월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딱이고요. 몇몇 작품은 넷플릭스의 회원이 아닌 분들도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링크)에서 영어로 제공됩니다.
컬렉션에 포함된 이야기들은 예술가, 과학자, 활동가, 정책 입안자의 마음을 움직였는데요. 과연 이러한 이야기들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Alok Sharma, COP26 President-Designate, shared: "We can no longer afford to wait to act against the threat of climate change. But we still have time to write our own future. I hope this collection of stories on environmental and climate action inspires even more people, and their leaders, to take action as the world gathers together for the COP26 climate summit in Glasgow. We want to build a future with clean air and nature restored, where the world is protected from the worst effects of climate change, and where we can create jobs and prosperity without harming our planet. Let’s shape that future together."
Dr. Johan Rockström, founder of the Stockholm Resilience Centre, director of the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rofessor in earth system science at the University of Potsdam, and chief scientific advisor for Conservation International, shared: “Today, science shows we are living through a blockbuster thriller. The stability of Earth is now under threat - not by some gigantic asteroid heading our way, but from burning fossil fuels and destruction of our global commons. The good news is that we now have the solutions, and can, with heroic efforts, transform to a safe, prosperous and fairer world. Our generation’s mission is nothing less than stabilising our planet. Our future is nature positive. Our future is zero emissions. How this story ends depends on what you and I do now in this most decisive decade in our history. Whoever you are, whatever you do, we are all planetary steward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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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1억 6천만 가구가 넷플릭스에서 지속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를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이야기를 시청하고 싶어 하죠. 최근 16개국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5명 중 3명(62%)이 기후 변화에 관한 시리즈와 영화를 시청하는 데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지구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신호라고 볼 수 있죠.
* 2021년 여름 넷플릭스 위탁으로 내셔널 리서치 그룹(National Research Group)에서 진행. 16개국 13,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했으며, 설문에 참여한 62%의 사람들이 기후 변화 문제를 다룬 시리즈나 영화를 시청하는 데 매우 높은 혹은 높은 관심을 보임. 일부 국가별 수치: 미국(57%), 캐나다(48%), 영국(52%), 호주(48%), 브라질(82%), 멕시코(84%), 프랑스(52%), 독일(64%), 이탈리아(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