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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2020년 8월 26일 -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하룻밤 사이에 수수께끼의 위험한 사냥에 나서게 된 상파울루 경찰서의 강력과 경찰 서기 베로니카(타이나 뮐러). 오리지널 시리즈 《굿 모닝 베로니카》의 티저 예고편에서 그 내용을 직접 확인해 보자. 공식 키아트도 최근 공개됐으며, 본 시리즈는 10월 1일 넷플릭스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굿 모닝 베로니카》는 범죄학자 일라나 카조이와 작가 하파에우 몬치스의 소설을 각색한 스릴러 픽션 시리즈로, 단호한 경찰관 베로니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두 가지 흥미로운 사건을 맡게 된 베로니카는 수사 능력을 총동원해 사건을 파고들어 피해자가 폭력과 불의에 맞서도록 돕는다. 첫 번째 피해자는 인터넷 사기꾼에게 속은 여성. 두 번째는 지능적인 연쇄 살인범 브란당(에두아르두 모스코비스)의 아내 자네치(카밀라 모르가두)다. 브란당은 평범한 삶을 사는 겉모습과 달리, 사냥감을 잡으면 새장 속 새처럼 가둘 수 있는 잔혹한 성정의 위험인물이다.
서스펜스와 액션으로 가득한 《굿 모닝 베로니카》는 엘리자 보우파투, 시우비우 긴다니, 세자르 멜루, 아드리아누 가리브, 안토니우 그라시도 출연한다. 하파에우 몬치스가 TV용으로 제작하고 각색했으며, 각본은 하파에우 몬치스, 일라나 카조이, 구스타부 브라간사, 다비 코우브, 카로우 가르시아가 썼다. 조제 엔히키 폰세카가 총감독을 맡고 이자베우 자과리비와 호그 지 소자도 연출에 참여한다. 총괄 프로듀서는 조제 엔히키 폰세카, 에두아르두 포프, 일라나 카조이, 하파에우 몬치스, 제작사는 졸라 필름(Zola Filmes)이다.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1억 9,300만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졸라 필름 소개
졸라 필름은 픽션 기반의 시청각 콘텐츠에 집중하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제작사이다. 대표작으로 TV 시리즈 《Mandrake》(2012), 드라마 시리즈 《Lúcia McCartney》(2016)와 《Espinosa》(2015), 어린이 시리즈 《Valentins》(2017) 등이 있다. 2011년에 조제 엔히키 폰세카, 에두아르두 포프, 구스타부 브라간사가 설립했다.
원작 《Bom Dia, Verônica》 소개
2016년 다크사이드 북스(Darkside Books)에서 안드레아 킬모어라는 필명으로 출간한 스릴러 소설. 첫 발행에서 1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작가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았다. 이후 범죄학자 겸 작가 일라나 카조이와 소설가 겸 시나리오 작가 하파에우 몬치스가 공동 저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 범죄와 픽션이 섞인 소설이며, 올해 새로운 판이 나올 예정이다.
Nana Caetano
미디어 정보
ncaetano@netflix.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