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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결은 내려졌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2 제작 확정

The Lincoln Lawyer

데이비드 E. 켈리가 제작한 시리즈에 테드 험프리와 함께 데일린 로드리게스가 공동 쇼러너 겸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

  •  넷플릭스는 오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의 시즌 2 제작 소식을 알렸습니다.

  • 시즌 2는 에피소드 10편으로 구성되며, 마이클 코널리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리즈 중 네 번째 작품인 《다섯 번째 증인》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

  •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마누엘 가르시아룰포가 미키 홀러 역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네브 캠벨(매기 맥퍼슨), 베키 뉴턴(로나), 재즈 레이콜(이지), 앵거스 샘슨(시스코) 등도 기존에 맡았던 역할 그대로 출연합니다.

  •  데일린 로드리게스(《남부의 여왕》 《나이트 쉬프트》)가 시리즈의 공동 쇼러너 겸 총괄 프로듀서로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 크리에이터 데이비드 E. 켈리와 함께 이 시리즈를 기획했던 테드 험프리도 공동 쇼러너/총괄 프로듀서로 복귀합니다.

  •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1은 2022년 5월 13일에 처음 공개된 이래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2022년 6월 5일 기준으로 2억 6,053만 누적 시청 시간을 달성하며 90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했습니다.

  • 시즌 1 로그라인: 인습에 얽매이지 않는 이상주의 변호사, 미키 할러. 링컨 차 뒷좌석을 사무실 삼아 드넓은 로스앤젤레스를 누비며 크고 작은 사건을 맡아 처리한다. 세계적인 작가 마이클 코널리의 베스트셀러 소설 시리즈 원작. 첫 번째 시즌에서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 《탄환의 심판》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총괄 프로듀서: 데이비드 E. 켈리, 테드 험프리, 마이클 코널리, 데일린 로드리게스, 로스 파인먼, 배리 조센, 타나 제이미슨 

  • 스튜디오: A+E 스튜디오(A+E Stu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