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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4일데이비드 E. 켈리가 제작한 시리즈에 테드 험프리와 함께 데일린 로드리게스가 공동 쇼러너 겸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
넷플릭스는 오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의 시즌 2 제작 소식을 알렸습니다.
시즌 2는 에피소드 10편으로 구성되며, 마이클 코널리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리즈 중 네 번째 작품인 《다섯 번째 증인》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마누엘 가르시아룰포가 미키 홀러 역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네브 캠벨(매기 맥퍼슨), 베키 뉴턴(로나), 재즈 레이콜(이지), 앵거스 샘슨(시스코) 등도 기존에 맡았던 역할 그대로 출연합니다.
데일린 로드리게스(《남부의 여왕》 《나이트 쉬프트》)가 시리즈의 공동 쇼러너 겸 총괄 프로듀서로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크리에이터 데이비드 E. 켈리와 함께 이 시리즈를 기획했던 테드 험프리도 공동 쇼러너/총괄 프로듀서로 복귀합니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1은 2022년 5월 13일에 처음 공개된 이래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2022년 6월 5일 기준으로 2억 6,053만 누적 시청 시간을 달성하며 90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했습니다.
시즌 1 로그라인: 인습에 얽매이지 않는 이상주의 변호사, 미키 할러. 링컨 차 뒷좌석을 사무실 삼아 드넓은 로스앤젤레스를 누비며 크고 작은 사건을 맡아 처리한다. 세계적인 작가 마이클 코널리의 베스트셀러 소설 시리즈 원작. 첫 번째 시즌에서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 《탄환의 심판》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총괄 프로듀서: 데이비드 E. 켈리, 테드 험프리, 마이클 코널리, 데일린 로드리게스, 로스 파인먼, 배리 조센, 타나 제이미슨
스튜디오: A+E 스튜디오(A+E Studi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