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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라수마나라》에 지창욱, 최성은, 황인엽 출연 확정

the sound of magic
《안나라수마나라》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를 연출한 김성윤 감독이 인기 웹툰 《안나라수마나라》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의 제작을 맡아 마법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2021년 4월 15일 오전 9시 KST, 서울 - 넷플릭스가 인기 웹툰 《안나라수마나라》를 원작으로 한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 제작을 확정했다. 김성윤 감독이 제작을 맡은 《안나라수마나라》는 너무 일찍 성장해야만 했던 소녀 윤아이와 어른이 되었음에도 아이로 머물고 싶어 하는 신비한 마법사 리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안나라수마나라》의 연출은 히트작 《이태원 클라쓰》로 완벽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선보인 김성윤 감독이 맡는다. 김성윤 감독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함께 작업했던 김민정 작가와 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지창욱, 최성은, 황인엽이 이 드라마 시리즈의 주연을 맡는다.

지창욱은 버려진 유원지에서 사는 신비한 마법사 리을 역을 맡는다. 그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에게 선보인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편의점 샛별이》 《힐러》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펼쳐 보여 한국 콘텐츠를 즐기는 팬들을 사로잡은 지창욱은 한류 스타의 반열에 합류했다. 지창욱은 아이 같은 순수함과 고독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어야 하는 캐릭터 리을을 맡아 훌륭한 균형감을 선보인다.

드라마 《괴물》에서 열연을 펼친 최성은이 지창욱의 상대역 윤아이를 연기한다. 최성은은 시네마틱드라마 《SF8》의 ‘우주인 조안’과 2019년 개봉 영화 《시동》에서 좋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시청자들은 힘겨운 현실에 고군분투하다 신비로운 인물 리을을 만나 상상하지 못했던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 윤아이 역을 최성은이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 중이다.

혜성 같은 신인 황인엽이 윤아이의 반 친구 나일등 역을 맡는다. 황인엽은 《여신강림》 《18 어게인》과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매력적이고 잘생겼지만 차가운 느낌의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 드라마에서는 무척 똑똑하지만 다른 이들과 소통하는 법을 모르는 수재 나일등을 연기한다. 나일등의 삶은 윤아이와 리을을 만나 황홀한 마법의 세계로 이끌리면서 서서히 변해간다.

《안나라수마나라》는 전 세계 시청자들을 새롭고 생동감 넘치는 마법의 세계로 초대한다.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하는 이 작품은 190개가 넘는 국가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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