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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카슨과 대니엘 데드와일러, 《Carry-On》에 합류

Cary-On Casting
  • 소피아 카슨(《퍼플 하트》)과 대니엘 데드와일러(《더 하더 데이 폴》, 공개 예정인《Till》)가 이미 출연진에 이름을 올린 태런 에저턴, 제이슨 베이트먼과 더불어 넷플릭스와 앰블린 파트너스(Amblin Partners)가 제작하는 영화 《Carry-On》에 합류합니다.

  • 연출: 자우메 콜례트세라

  • 각본: TJ 픽스먼(대본), 마이클 그린(추가 작업)

  • 프로듀서: 딜런 클라크

  • 총괄 프로듀서: 앰블린의 제작 사장 홀리 바리오가 스튜디오를 대표해 프로젝트 총괄. 딜런 클라크 프로덕션(Dylan Clark Productions)의 브라이언 윌리엄스, 그리고 스콧 그린버그와 세스 윌리엄 마이어

  • 로그라인: 교통안전청 직원 이선 코펙이 의문의 여행자로부터 협박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 이선은 위험한 짐을 보안 시스템에 통과시켜 성탄절에 운항하는 항공기에 실으라는 협박을 받는다.

  • 《Carry-On》은 넷플릭스와 앰블린 파트너스가 발표한 계약의 일환으로서 제작되는 첫 영화입니다.

인물 사진소피아 카슨대니엘 데드와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