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소피아 부텔라, 잭 스나이더 감독의 《Rebel Moon(레벨 문)》 출연 예정

CompanyNews
  • 출연: 소피아 부텔라(《아토믹 블론드》 《미이라》)

    • 인기 프랜차이즈 영화 《킹스맨》에서 이름을 알린 배우 부텔라는 곧이어 유니버설(Universal)의 《미이라》에서 톰 크루즈와, 《아토믹 블론드》에서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라민 바라니 연출의 《Fahrenheit 451》(HBO), 가스파르 노에 연출의 《클라이맥스》(A24)에서도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현재 와이엇 록펠러의 장편 데뷔작 《Settlers》(IFC)에 출연 중이다.

  • 연출: 잭 스나이더

  • 각본: 잭 스나이더, 셰이 해튼, 커트 존스타드

    • 이 영화는 셰이 해튼이 넷플릭스와 함께 작업하는 통산 다섯 번째 작품. 셰이 해튼은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인기 영화 《아미 오브 더 데드》의 각본을 쓴 데 이어, 마티아스 슈바이크회퍼가 주연과 연출을 맡은 독일어 프리퀄 《아미 오브 더 데드: 도둑들》,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Army of the Dead: Lost Vegas》, 제이미 폭스 주연의 뱀파이어 사냥 영화 《Day Shift》 등 향후 선보일 영화 세 편의 각본을 담당한다.

  • 스토리: 잭 스나이더, 커트 존스타드

  • 프로듀서: 더 스톤 쿼리(The Stone Quarry)의 데보라 스나이더, 웨슬리 콜러, 잭 스나이더. 그랜드 일렉트릭(Grand Electric)의 에릭 뉴먼

  • 총괄 프로듀서: 그랜드 일렉트릭의 세라 보웬

  • 로그라인: 은하계 변방의 식민지. 평화를 누리던 이곳에 포악한 섭정 벨리사리우스의 군대가 위협을 가한다. 식민지인들은 이에 맞서기 위해 이웃 행성의 전사들을 규합할 목적으로 의문의 과거를 품은 한 젊은 여성을 파견한다.

  • 이 작품은 뉴먼, 스나이더, 스투버가 다시 만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은 작품을 제작하는 프로듀서 중 한 명인 뉴먼은 2004년 자신의 첫 영화 《새벽의 저주》의 연출을 스나이더에게 맡겼고, 당시 유니버설 픽처스(Universal Pictures)의 부회장이었던 넷플릭스의 스콧 스투버는 《새벽의 저주》의 제작을 총괄했기 때문이다.

  • 《Rebel Moon(레벨 문)》은 더 스톤 쿼리 프로덕션과 넷플릭스가 체결한 퍼스트룩 파트너십 아래 제작되는 첫 장편영화이다. 제작사인 더 스톤 쿼리 프로덕션은 잭과 데보라 스나이더, 그리고 두 사람의 제작 파트너인 웨슬리 콜러가 설립했다.

  • 본 영화를 통해 넷플릭스는 스나이더 부부, 더 스톤 쿼리와의 협력 관계를 계속 이어가게 된다. 더 스톤 쿼리는 잭 스나이더가 연출한 좀비 스릴러 《아미 오브 더 데드》와 프리퀄인 《아미 오브 더 데드: 도둑들》을 제작했다. 지난 주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아미 오브 더 데드: 도둑들》은 현재 90여 개국에서 영화 부문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더 스톤 쿼리는 현재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Army of the Dead: Lost Vegas》와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시리즈 《Twilight of the Gods》를 제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