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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ó se for por amor》: 세르타네주 소프렌시아 음악으로 가득 채운 넷플릭스 신작 브라질 시리즈

상파울루, 2021년 11월 4일. 전 세계에서 브라질 사람만큼 사랑에 애달파하는 사람은 없다고들 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가장 큰 증거가 바로 세르타네주 소프렌시아 음악이다. 실연과 꿈, 야망과 유명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넷플릭스의 신작 브라질 시리즈 《Só se for por amor》\[Only if it's for love\]가 이런 음악적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현재 촬영 마지막 단계에 접어든 《Só se for por amor》는 2022년에 공개될 예정이다. 마릴리아 멘돈사의 노래 'Todo Mundo Vai Sofrer'를 배경으로 한 소개 동영상을 보면, 루시 아우베스, 필리피 브라간사, 첫 연기를 선보이는 가수 아그니스 누니스를 포함해 구스타부 바스, 아나 마메투, 미카에우, 지오르다누 카스트루, 아드리아노 페헤이라, 루이자 피치파우지, 라일라 가링 등의 출연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이야기의 배경은 브라질의 고이아스주. 연인 사이인 데우자(루시 아우베스)와 타데우(필리피 브라간사)는 '사랑을 위해서라면'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의 밴드를 시작하기로 한다. 하지만 밴드가 성공의 반열에 들자마자, 데우자는 솔로 활동을 제안 받는다. 결국 새 리드 보컬을 찾기 시작하는 밴드. 그렇게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된 데우자와 타데우의 관계는 흔들리고, 그때 미스터리한 인물 에바(아그니스 누니스)가 등장한다. 위 아티스트 외에도 제니페르 나시멘투, 브루누 파군지스, 클라리사 뮐러가 출연하며, 마르셀리아 카르타슈, 레우 자이미, 솔란지 아우메이다가 특별 출연한다.

코라상 다 세우바(Coração da Selva)에서 넷플릭스를 위해 제작한 《Só se for por amor》는 아나 루이자 아제베두, 지젤리 바호쿠, 조아나 마리아니가 연출을 맡았으며, 루시아누 파트리크가 제작하고, 조르지아 코스타 아라우주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다.

더욱 다채로워진 브라질 콘텐츠

《Só se for por amor》는 2022년 넷플릭스에서 공개할 또 하나의 브라질 제작 콘텐츠로, 다큐멘터리부터 시리즈, 영화, 리얼리티 프로그램까지, 넷플릭스 공개를 위해 독점 제작되는 다양한 새 브라질 콘텐츠 중 하나이다. 다양한 분위기와 취향을 충족시켜 줄, 여러 장르와 포맷을 아우르는 최고의 브라질 이야기들을 만나보시라.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2억 1천 4백만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코라상 다 세우바 소개

영화 산업에서 18년간 활약하고 있는 코라상 다 세우바는 극장과 TV, 인터넷 콘텐츠 제작으로 유명하다. 2014년에 국제에미상을 수상한 것을 포함해, 국내외 시상식에서 80개가 넘는 상을 거머쥐었다. 코라상 다 세우바가 제작한 작품으로는 바그네르 모라와 함께한 베를린 영화제 상영의 장편 영화 《푸투루 해변》 등이 있다. 최근 제작 콘텐츠로는 클레우 피리스와 함께한 《인센세이트》가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되고 있으며, 레안드루 하숭, 줄리아나 파이스가 출연한 《완벽에서 살짝 모자란》 역시 11월 18일에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Ágora Public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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