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9월 24일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
희대의 연쇄 살인마 유영철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
오는 10월 22일 공개
2004년, 연쇄 살인범 유영철 사건으로 충격에 휩싸인 대한민국. 유가족을 포함해 사건을 담당한 경찰과 프로파일러, 변호사, 검사의 이야기를 담은 신작 시리즈가 공개된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는 2004년 한국에 처음으로 사이코패스의 존재를 알린 악명 높은 연쇄 살인마 유영철을 추적하는 내용. 이번 시리즈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시아 제작사 비치 하우스 픽처스(Beach House Pictures)와 블루 앤트 스튜디오(Blue Ant Studios)가 제작하며, 2021년 10월 22일에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에 유영철은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며 총 20명을 살해했다. 피해자는 주로 부유한 노인과 여성 마사지사, 젊은 여성들이었다. 많은 피해자 수, 잔인한 살해 방식, 엽기적인 시신 훼손과 잔혹한 유기 방식 등으로 지금까지도 사상 초유의 끔찍한 범죄로 기억되는 사건. 《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는 유영철이 저지른 범죄와 이로 인한 사회적 충격과 파장에 대해 다룬다. 자료 화면과 더불어,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과의 방대한 인터뷰 내용을 통해 전례 없는 방식으로 사건을 조명하며, 당시 그 충격을 겪었던 사람들의 육성을 통해 직접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유가족이 직접 털어놓은 기억과 함께 당시 사건을 담당한 경찰관, 형사, 수사관, 변호사, 그리고 유영철과 직접 면담했던 한국 최초의 프로파일러 권일용을 포함해 이수정, 배상훈 프로파일러의 인터뷰까지, 《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는 사건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 유영철 체포를 위해 노력했던 이들과 사건의 내막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본다.
《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는 이러한 범죄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영원히 달라진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며, 유영철에 대한 내러티브를 재구성한다. 3개 파트로 구성될 이번 시리즈는 존 최와 비치 하우스 픽처스의 실화 부문 대표 롭 식스미스가 연출을 맡으며, 다양한 한국 및 싱가포르 팀과의 작업을 통해 기존에 나온 유영철 다큐멘터리와는 차별화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건 관계자들의 희귀 인터뷰와 미공개 자료 등으로 구성되는 《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는 수준 높은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온 넷플릭스의 명성을 잇는 작품이 될 것이다.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싸웠던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사건이 초래한 비극이 우리 사회에 남긴 지울 수 없는 상처까지 조명할 《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 10월 22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공개된다.
제작 정보
작품: 《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
감독: 존 최, 롭 식스미스
제작: 비치 하우스 픽처스, 블루 앤트 스튜디오
배급: 넷플릭스
공개일: 2021년 10월 22일
# # #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2억 900만여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