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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바라니가 연출하는 넷플릭스 영화 《화이트 타이거(THE WHITE TIGER)》(가제), 프리양카 초프라조나스와 라지쿠마르 라오 출연 발표

EntertainmentOriginals

2019년 9월 4일, 뭄바이. 전 세계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주도하는 넷플릭스가 제작 예정작인 《화이트 타이거(The White Tiger)》(가제)의 출연진을 발표했다. 아라빈드 아디가가 쓴 동명의 맨부커 수상작을 원작으로 한 《화이트 타이거》의 주요 배역에 신인 여배우 아다시 고라브와 화려한 수상 경력의 라지쿠마르 라오(《스트리(Stree)》 《바레일리 키 바르피(Bareily Ki Barfi)》 《뉴턴(Newton)》 《샤히드(Shahid)》 《오메르타(Omerta)》), 그리고 세계적 아이콘이 된 프리양카 초프라조나스(《어쩌다 로맨스》 《어 키드 라이크 제이크(A Kid Like Jake)》 《나의 하늘은 핑크빛(The Sky Is Pink)》)가 캐스팅됐다.

《화이트 타이거》는 올가을 인도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넷플릭스와 무쿨 데오라가 손잡고 《화이트 타이거》를 제작하며, 라민 바라니(《화씨 451》 《라스트 홈》)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초프라조나스는 총괄 프로듀서로 함께한다.

아라빈드 아디가의 맨부커 수상작을 원작으로 하는 《화이트 타이거》는 찻집 일꾼으로 시작해서 대도시의 성공적인 사업가가 되기까지, 자수성가한 한 남자의 놀라운 여정을 따라간다. 야망을 이룬 그는 살인과 사랑, 기만이라는 엄청난 대가를 치른다.

넷플릭스와의 다음 프로젝트에 대해 초프라조나스는 이렇게 말했다. "라민 바라니, 넷플릭스와 손잡고 아라빈드 아디가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영상으로 옮길 수 있어서 무척 흥분된다. 원작 소설을 읽었을 때, 서술의 관점에 완전히 매료됐다. 인물이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소설이 그리는 생생한 야망에 사로잡혔다. 올가을 인도에서 촬영할 이 영화에 라지쿠마르 라오와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다. 라오와 라민이 캐스팅하는 멋진 출연자들과 함께 일하게 되기를 무척 기대한다."

영화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라오는 이렇게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에게 아주 흥분되는 시기다. 이런 세계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돼서 너무나 기쁘다. 라민의 작업을 내내 존경해왔고 《화이트 타이거》가 넷플릭스에서 재탄생하는 걸 볼 수 있다니 너무 짜릿하다."

"아라빈드 아디가의 멋진 소설 《화이트 타이거》를 영화화하는 꿈을 십 년 이상 품고 있었다. 무쿨 데오라, 넷플릭스, 그리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출연진들과 이 프로젝트를 함께할 기회를 얻어서 매우 감사하다." 작가 겸 감독인 라민 바라니의 소감이다.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걸쳐 1억 5천 1백만여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선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다. 인터넷에 연결된 스크린 디바이스만 있으면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매우 다양한 언어와 장르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는 회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광고나 약정 없이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 시청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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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담당

넷플릭스 인도: 네하 콜

nkaul@netflix.com

바이샬리 차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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