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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1일영화는 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 역할을 늘 해왔습니다. 문화적 내러티브를 만들어내고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견하는 방법이기도 하죠. 그래서 작년, 넷플릭스는 멕시코 영화를 홍보하고 기념하는 #QueMéxicoSeVea를 론칭했습니다.
영화 팬과 영화 제작자, 아티스트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넷플릭스는 이와 같은 노력을 2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멕시코의 남성 감독과 여성 감독은 물론 새로운 멕시코 인재들과 손잡고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 특히 다양성 높은 영화를 제작해 재능 넘치는 멕시코 영화계의 보석들이 눈부시게 빛나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낼 수 있도록 넷플릭스가 지원할 것임을 여러분께 자랑스럽게 발표합니다. 오늘은 여러 편의 영화 중에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몇 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넷플릭스는 멕시코 문학을 계속 영화화해 나갈 예정인데요. 현재 후반작업 중인 작품으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나는 여기에 없다》로 다수의 상을 받은 페르난도 프리아스 감독의 새 영화 **《No voy a pedirle a nadie que me crea》**가 있습니다. 후안 파블로 비얄로보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촬영하며 다리오 야스베크, 나탈리아 솔리안, 알렉시스 아얄라, 아나 카스티요가 출연하고 엑사일 콘텐트(Exile Content)와 세타 스튜디오(Zeta Studios)가 제작합니다. 예전에 제작 발표한 《Temporada de huracanes》(현재 후반작업 중)와 **《Pedro Páramo》**에 이어 추가된 작품이죠. 여기에 더해 또 한 가지, 유명 촬영감독 로드리고 프리에토가 영화 《Pedro Páramo》를 연출한다는 기쁜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El último vagón》. 앙헬레스 도냐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가족 영화로,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에르네스토 콘트레라스 감독(《Párpados azules》 《Sueño en otro idioma》)이 연출하고, 아드리아나 바라사와 메모 비예가스가 출연합니다.
《Bahía colorada》. 모니카 로사노(《아모레스 페로스》 《사랑해, 매기》 《Don't Blame the Kid》)가 제작하는 코미디 영화이며, CCC 필름 트레이닝 센터 졸업생인 리카르도 카스트로의 감독 데뷔작이기도 합니다.
《Invitación a un asesinato》. 카르멘 포사다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블랙 유머 스릴러입니다. 호세 마누엘 크라비오토(《디아블레로: 악마 사냥꾼》 《모나르카》 《멕시코의 현상수배범》)가 연출하고 에릭 바맥(《다크》 《레인》)과 히메나 로드리게스(《3 idiotas》 《El vestido》)가 제작하며, 마리벨 베르두, 레히나 블란돈, 마놀로 카르도나, 아론 디아스, 스테파니 카요, 호세 마리아 데 타비라가 출연합니다.
《Fuga de reinas》. 마르타 이가레다가 각본을 쓰고 직접 출연도 하는 코미디로, 인생에서 각자 다른 단계에 이른 네 친구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마르타 이가레다, 미리 이가레다, 알렉시스 프리드만이 제작하고, 호르헤 마카야가 연출을 맡았죠.
《La gran seducción》. 셀소 가르시아(《The Thin Yellow Line》)가 연출하고 메모 비예가스, 얄리차 아파리시오, 피에르 루이가 출연합니다. 제작은 《로마》 《Prayers for the Stolen》에서 넷플릭스와 협업했던 니콜라스 셀리스가 맡았습니다.
위 작품 외에도 넷플릭스는 특별한 프로젝트 세 건을 발표한 적이 있는데요. 이제 그간의 작업이 결실을 맺어, 세 작품이 세상에 나올 준비가 되었습니다. 넷플릭스의 목표를 명확하고 당당하게 보여줄 작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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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만세? 》**는 《Herod’s Law》 《El Infierno》 《완벽한 독재》의 감독 루이스 에스트라다가 연출, 제작, 공동 각본을 맡았으며 다미안 알카사르, 알폰소 에레라, 호아킨 코시오, 아나 데라레게라, 아나 마르틴, 앙헬리나 펠라에스 등이 출연합니다.
**《Ruido》**는 나탈리아 베리스타인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라파엘 레이가 제작했으며 훌리에타 에구롤라, 테레사 루이스, 아르투로 베리스타인, 니콜라사 오르티스 모나스테리오가 출연합니다.
마지막으로 **《바르도, 약간의 진실을 섞은 거짓된 연대기》**는 아카데미상 5회 수상에 빛나는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의 작품으로, 곧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에 최초 공개될 예정이며 추후 멕시코에서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냐리투 감독이 2000년 《아모레스 페로스》 이후 처음으로 다시 메가폰을 잡은 《바르도, 약간의 진실을 섞은 거짓된 연대기》는 다니엘 히메네스 카초, 그리셀다 시실리아니, 히메나 라마드리드, 이케르 솔라노가 출연하며, 아카데미상을 받은 멕시코 디자이너 에우헤니오 카바예로(《로마》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아나 테라사스(《더 듀스》 《로마》)가 의상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넷플릭스는 멕시코 영화를 만들고, 널리 알리고, 함께 즐기고자 하는 목표에 충실하기 위해 매일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넷플릭스의 독특하고 세계적인 멕시코 영화를 통해 멕시코를 세상에 소개하겠습니다(#QuéMéxicoSeV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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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Soto
PR 매니저
dsotomorfin@netfl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