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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7일넷플릭스는 오늘, 숀다랜드(Shondaland)의 스릴 가득한 살인 미스터리 드라마 시리즈 《The Residence》의 제작 소식을 발표했다. 넷플릭스와 체결한 일괄 계약의 일환으로, 폴 윌리엄 데이비스가 쇼러너 겸 총괄 프로듀서로 나서고 숀다 라임스와 벳시 비어스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폴 윌리엄 데이비스는 케이트 앤더슨 브라우어의 저서 《백악관의 사생활》을 모티브로 삼아, 이제껏 본 적 없는 살인 미스터리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신선하고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로그라인: 132개의 방. 157명의 용의자. 하나의 시신. 이상하기 짝이 없는 형사. 재앙이 된 공식 만찬. 《The Residence》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저택인 백악관을 배경으로, 그 내부 곳곳에서 일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그린 스크루볼 추리물이다.
포맷 / 에피소드: 에피소드 8편으로 구성된 드라마
쇼러너/총괄 프로듀서: 폴 윌리엄 데이비스(《스캔들》 《포 더 피플》)
총괄 프로듀서: 숀다 라임스, 벳시 비어스
이 프로젝트는 폴 윌리엄 데이비스와 넷플릭스가 체결한 다년간의 일괄 계약하에서 제작된다.
폴 윌리엄 데이비스 약력 및 사진(다운로드 전용. 링크는 게시하지 마세요.)
폴 윌리엄 데이비스는 《포 더 피플》의 크리에이터 겸 총괄 프로듀서, 쇼러너이다. 또 ABC 방송국의 인기 드라마 《스캔들》의 각본을 썼으며 NBC, 폭스, 소니의 코미디 작품 기획에 참여했다. 웨슬리언 대학교 학부과정을 졸업한 뒤 UC 버클리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스탠퍼드에서 법학 학위를 받았다. 이후 로스앤젤레스의 연방법원 판사 아래서 근무한 뒤 오멜버니 앤 마이어스(O’Melveny & Myers) 로펌으로 옮겨 10년 넘게 소송 업무를 담당했다. 텔레비전 방송 분야에서의 활동 외에도 《맥스위니스》 《뉴요커》와 권위 있는 온라인 저널 《paulwilliamdavies.com》에 글을 기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