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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올가을 넷플릭스 독점 공개

Entertainment Category

대런 스타 프로덕션스(Darren Star Productions), 잭스 미디어(Jax Media)와 MTV 스튜디오스(MTV Studios)의 릴리 콜린스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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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는 오늘 《에밀리, 파리에 가다》를 올가을 독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대런 스타가 제작과 각본, 총괄 제작을 맡은 신작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 시놉시스: 에밀리는 시카고 출신의 야심 찬 20대 마케팅 임원이다. 그런데 회사에서 프랑스의 럭셔리 마케팅 회사를 인수하는 바람에 에밀리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일을 하게 된다. 파리에서 SNS 홍보 전략을 개선하는 작업을 맡게 된 것이다. 파리에서 일하다니, 꿈같은 일이 일어났다! 정신없이 빠져들 것 같은 모험과 놀라운 도전으로 가득한 파리에서의 삶. 로맨틱하지만 낯선 도시 파리에서 에밀리는 회사 동료들의 마음을 얻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새로운 연애의 가능성도 타진하게 된다.  

  • 포맷: 로맨틱 코미디, 30분짜리 10편 

  • 제작/각본/총괄 프로듀서: 대런 스타(《영거》 《섹스 앤 더 시티》)

  • 주연 및 프로듀서: 릴리 콜린스(《그 규칙은 당신에게 적용되지 않아요》 《투 더 본》)가 주연을 맡고 프로듀서의 역할도 겸한다.

  • 공동 주연: 애슐리 박(《퀸카로 살아남는 법》 브로드웨이 공연, 《테일 오브 더 시티》)

  • 시리즈 고정 출연: 필리핀 르루아볼리외(《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뤼카 브라보(《스마트 애스(Smart Ass)》), 새뮤얼 아널드(《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Antony & Cleopatra)》), 카미유 라자(《15시 17분 파리행 열차》) 및 브뤼노 구에리(《닥터 마틴(Doc Martin)》)

  • 조연: 케이트 월시(《엄브렐러 아카데미》), 윌리엄 아바디(《레지던트 이블 3》) 및 아르노 비아르(《클라라 에 무아(Clara et Moi)》) 

  • 의상 디자이너: 퍼트리샤 필드(《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섹스 앤 더 시티》) 

  • 총괄 프로듀서: 잭스 미디어 소속 토니 허낸데즈와 릴리 번스, 그리고 앤드루 플레밍

  • 로케이션: 이 시리즈는 파리와 프랑스 전역에서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되었다. 

  • 스튜디오: MTV 스튜디오스

  • 대런 스타의 소감이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작품에 넷플릭스보다 더 잘 어울리는 둥지는 없다. 그 점은 MTV 스튜디오스도 나도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다. 전 세계로 뻗어있는 넷플릭스의 배급망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에밀리, 파리에 가다》를 소개하게 돼 기쁘다."

Nidia Caceros Kilde

nkilde@netflix.com

Danielle Dusky

ddusky@netfl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