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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곧 방영 예정인 다큐멘터리 작품들 소개

Tiger King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 2020년 3월 13일 -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인 다큐멘터리들은 사회정의, 자연사, 범죄 실화, 그리고 시대를 앞서간 영웅들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 혹은 소설보다 더 기막힌 실화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며 회원들에게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멋진 이야기들을 전달하게 된다. 작년 한 해 동안 1억 4,700만여 가구가 넷플릭스에서 적어도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시청했다. 회원들에게 흥미와 화젯거리가 될 넷플릭스의 공개 예정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소개한다. 

저명한 제작자들이 다음과 같은 장편 및 시리즈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한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된 리즈 가버스, 아카데미 수상자 앨릭스 기브니, 아카데미 수상자 로저 로스 윌리엄스가 감독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 《결백의 기록》, 리사 브라이언트 감독과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된 조 벌린저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제프리 엡스타인: 괴물이 된 억만장자》, 제프리 투빈과 스티븐 브릴, 스모크하우스 픽처스(Smokehouse Pictures)의 아카데미 수상자 조지 클루니와 그랜트 헤슬로프, 슈퍼 클럽(Supper Club)의 브라이언 맥긴, 제이슨 스터먼과 데이비드 겔브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미디어 재판》 그리고 에미상 수상자 니콜 뉴넘과 짐 러브렉트의 첫 감독 작품으로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 다큐멘터리 부문 관객상을 받은 《크립 캠프: 장애는 없다》 등이 있다.

앞으로 몇 개월간 넷플릭스를 통해 처음 공개될 최고의 다큐멘터리 작품 몇 편을 소개한다. 

《타이거 킹: 무법지대》(미니 시리즈, 3월 20일 공개)
대형 고양잇과 동물 사육의 세계는 특이한 취향을 지닌 괴짜들로 가득하다. 오클라호마의 사설 동물원 주인인 조 이그조틱은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인물. 복고풍 헤어스타일에 옆구리에 총을 차고 다니는 그는 여러 남편을 둔 동성애자이자, 컨트리음악 가수다. 이 시리즈에는 조 이그조틱을 비롯하여 마약상, 사기꾼, 맹목적인 추종자들을 거느린 기인 등 카리스마 넘치지만, 정상이 아닌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모두 호랑이와 사자와 같은 대형 맹수에 열광하지만, 위험천만한 사육으로 우려와 손가락질의 대상이 된다. 그러던 중 대형 고양잇과 동물 보호소를 운영하며 활동가를 자처하는 캐럴 배스킨이 조의 사업에 치명타를 입힌다. 걷잡을 수 없이 격해지는 조와 캐럴, 두 앙숙의 경쟁과 폭로전. 마침내 조가 청부 살인 혐의로 체포되며, 맹수보다 위험한 주인들의 민낯이 드러난다. 에릭 구드와 리베카 체이클린 감독 작품. 《FYRE: 꿈의 축제에서 악몽의 사기극으로》 《짐과 앤디》의 크리스 스미스와 《비포 더 플러드》 《브라이트 라이츠: 스타링 캐리 피셔 앤드 데비 레이놀즈(Bright Lights: Starring Carrie Fisher and Debbie Reynolds)》의 피셔 스티븐스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키아트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예고편 확인 클릭.

《판조: F1의 남자》(영화, 3월 20일 공개)
2016년 셰필드대학교는 유안 마누엘 판조가 역사상 최고의 F1 드라이버라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그 연구에 기반한 《판조: F1의 남자》는 이 전설적인 인물의 커리어와 개인사를 돌아보며 그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판조와 다른 드라이버들은 오늘날과 비슷한 속도로 질주하면서도 안전장치는 최소한에 불과했던 자동차로 경주하며 목숨을 걸었다. 숱한 드라이버가 시즌이 끝날 때까지도 버티지 못했다. 무엇이 그들을 그처럼 위험한 길로 이끌었을까. 프란시스코 마크리가 연출을 맡았다.

《크립 캠프: 장애는 없다》(영화, 3월 25일 공개)
자유와 평화의 상징이 된 우드스톡 인근에서 장애를 가진 10대들을 위한 여름 캠프가 열린다. 그리고 허름하기 그지없었던 이곳에서 혁명의 꽃이 피어난다. 이때를 계기로 캠프에 참가한 10대들에게 인생의 이정표가 된 운동이 일어났다. 《크립 캠프: 장애는 없다》는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에미상을 받은 니콜 뉴넘과 영화 음향 전문가이자 캠프 참가자였던 짐 러브렉트가 공동 감독을 맡았다. 총괄 프로듀서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미셸 오바마, 토니아 데이비스, 프리야 스와미나탄, 그리고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하워드 거틀러(《하우 투 서바이브 어 플레이그(How to Survive a Plague)》)가 참여했다. 키아트 확인 클릭. (다���������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예고편 확인 클릭.

《마약 스캔들의 재구성》(미니 시리즈, 4월 1일 공개)
2013년, 매��추세츠주 경찰은 마약 연구소에서 일하는 35세의 화학자 소냐 파락을 증거 조작 혐의로 체포한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일 뿐이었다. 시간이 지나 사건의 ��부��� 드러나면서, 파락은 자신이 실험을 맡은 마약을 직접 사용하기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는 사람��� �����었을까? 있었다면, 언제 그 사실을 알게 됐을까? 사건의 증거를 없애려는 반복적인 시��에도 불구하고, 파락의 중독 범위와 그녀의 실험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의 수가 폭로된다. 《마미 데드 앤드 디어리스트(Mommy Dead and Dearest)》 《검은돈》의 에린 리 카가 연출한 매혹적인 4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마약 스캔들의 재구성》은 사회의 필수적인 요소이면서도 때로는 지극히 모호한 형사 사법제도를 파헤친다. 파락의 인상적인 대배심 증언 재현, 검사와 전문가 인터뷰에 더해, 처음으로 파락의 가족이 입을 여는 다큐멘터리. 한 실험실 연구원의 범죄가 어떻게 수만 명의 인생에 영향을 주었는지, 그 심층부까지 파고든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예고편 확인 클릭.

《결백의 기록》(미니 시리즈, 4월 15일 공개)
《결백의 기록》은 여덟 건의 부당한 재판 뒤에 감춰진 개인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결백 프로젝트’와 ‘결백 네트워크’ 내의 단체들이 진상을 밝히고 판결을 뒤집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한 사건들이다. 총 아홉 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시리즈는 증거, 증인, 검찰, 세 파트로 나뉘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무고한 사람에게 내려진 유죄판결로 그 한 사람의 인생만 영구히 망가지는 것이 아니다. 가족, 범죄의 희생자, 형사 사법제도에 대한 신뢰까지 박살이 난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외면하고 싶은 진실, 치명적인 결함을 지닌 미국 형사 사법제도의 실체를 드러낸다. 《결백의 기록》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된 리즈 가버스, 아카데미상 수상자 앨릭스 기브니와 로저 로스 윌리엄스가 감독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된 제드 로스스틴, 에미상 수상자 앤디 그리브와 세라 다울런드가 에피소드 감독으로 참여했다. 키아트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서커스 오브 북스》(영화, 4월 22일 공개)
동성애 포르노 매장 서커스 오브 북스는 35년 넘게 로스앤젤레스의 성 소수자들이 비난받지 않고 서로 어울리며 자신들을 기념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많은 고객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이곳은 소유주인 캐런과 배리 메이슨이 일구어놓은 곳이었다. 그들은 주류인 양성애자 부부로, 그들의 세 자녀는 신학교를 다녔고 부모의 사업에 대해 알지 못했다. 메이슨 부부는 자신들이 어떤 사업을 하는지 친구와 가족에게 공개하기를 오랫동안 거부했다. 이런 비밀을 간직한 채, 그들은 HIV/AIDS가 급속도로 확산하기 시작하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이를 통해 소중히 여겼던 한 세대의 직원을 잃었다. 그런데도, 그 시기 동안 그들은 자신들을 활동가라 칭하지 않았다. 인터넷이 그 시장을 파괴하기 전까지, 그저 시장에 공급하는 평범한 사업가라고 말했다. 라이언 머피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서커스 오브 북스》는 아티스트 레이철 메이슨의 다큐멘터리 데뷔작이다. 이 작품을 통해 마침내 레이철 메이슨은 그녀가 아는 가장 온건한 사람들, 즉 자신의 부모에게 어떻게 그들이 미국 최대의 동성애자 포르노 배급업자가 되었는지 묻는다. 그리고 또 아들이 동성애자라고 밝혔을 때, 캐런이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반응했는지도.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영화, 4월 29일 공개)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은 테리 도너휴와 팻 헨셜의 운명적인 사랑의 역사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두 사람의 사랑은 무려 70여 년 가까이 이어져 오고 있다. 테리는 여자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했는데, 90년대 히트작 《그들만의 리그》에 영감을 준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영화에선 평생 자신들이 동성애자임을 숨겨온 두 여성의 실제 사연을 다루지 않았다.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은 테리와 팻의 첫 만남부터 시작한다. 테리의 야구 인생을 위해 시카고로 터전을 옮긴 이들은 보수적인 가족들에게 커밍아웃한 후, 수많은 역경과 편견에 맞서게 된다. 두 사람은 이런 현실 앞에서 결혼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함께해온 이들은 이제 노년이 되어 건강과 의료 문제에 직면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사랑이 얼마나 견고한지 우리 모두에게 보여준다. 크리스 볼런이 감독을 맡고, 알렉사 L. 포걸, 브렌던 메이슨, 라이언 머피가 제작했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살인에서 석방까지: 신토이아 브라운》(영화, 4월 29일 공개)
2004년,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여섯 살의 신토이아 데니즈 브라운이 체포된다. 그녀의 혐의는 자신을 섹스 파트너로 데려간 43세 남자를 살해했다는 것. 성인으로 재판을 받은 그녀는 무기징역을 선고받는다. 이후 신토이아의 운명은 이렇게 끝이 난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3대에 걸쳐 자신의 생물학적 가족으로부터 폭력을 당해온 어린아이의 복잡한 삶을 보여준다. 그리고 2019년 10여 년에 걸친 항소 끝에 빌 해슬럼 주지사는 신토이아의 사면 요청을 받아들인다. 이는 서서히 이루어진 청소년 형 집행에 관한 법률의 변화와 신토이아가 수감 생활 중 교육을 받으며 성숙한 태도를 보이고 모범수로 지내왔기에 내려진 결정이었다. 대니얼 H. 버먼이 연출과 제작을 맡았으며, 메건 E. 차오가 편집과 제작을 맡았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해브 어 굿 트립: 기묘한 모험》(영화, 5월 11일 공개)
《해브 어 굿 트립: 기묘한 모험》은 A급 배우, 코미디언, 뮤지션들의 코믹한 환각제 경험담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스타들의 재연과 몽환적인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며 초현실적인 환각 상태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코미디적 요소를 혼합해서 환각제의 세계를 면밀히 파헤쳤다. 《해브 어 굿 트립: 기묘한 모험》은 환각제의 장단점, 과학적 사실, 역사, 미래,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은 물론 환각제의 놀라운 가능성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 작품은 또한 다음과 같은 아주 중요한 질문들을 다룬다. 환각제가 우울증, 중독 치료에 큰 역할을 하는가? 그리고 인간이 죽음에 맞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가? 우리는 모두 동일하게 만들어졌는가? 환각 상태에서는 정말 사랑만 넘치는 걸까? 나무들이 말을 걸어오는가? 애덤 스콧, 닉 오퍼먼, 세라 실버먼, 애드록, 로지 퍼레즈, 에이샙 로키, 폴 시어, 닉 크롤, 롭 코드리 등이 출연한다. 도닉 케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마이크 로즌스타인, 선셋 로즈 픽처스(Sunset Rose Pictures), 슈거섁 2000(Sugarshack 2000)가 제작을 맡았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미디어 재판》(시리즈, 5월 11일 공개)
현대 미디어 시대에 실제 재판정의 이야기는 점차 엔터테인먼트처럼 변해가고 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미디어 재판》은 가장 드라마틱하고 기억에 남는 최근 재판들을 다룬다. 재판이 텔레비전에 중계됨에 따라 기발한 스토리텔링과 쇼맨십이 법조계에도 접목되었다. 그 이후 재판정의 모습은 이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6부로 구성된 《미디어 재판》은 재판 전과 진행 과정 그리고 이후에 유무죄 여부에 대한 대중의 인식 변화에 언론이 끼친 영향을 살펴본다. 이 시리즈에서는 각기 다른 영역에 걸쳐있는 법정 사건들을 다룬다. 코트 TV 채널의 살인 재판 보도 시 방송된 그 유명한 제니 존스 쇼, 로드 블라고예비치의 정치적 몰락을 야기한 충격적인 이야기, 그리고 뉴욕시에서 경찰이 비무장한 아프리카계 이민자 아마두 디알로를 41번이나 총으로 난사한 사건 등을 다룬다. 

《미디어 재판》은 슈퍼 클럽이 스모크하우스 픽처스와 함께 제작하며 스카이 보그먼(《위험한 이웃》), 개릿 브래들리(《타임(Time)》),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얜시 포드(《스트롱 아일랜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브라이언 맥긴(《아만다 녹스》), 시에라 페튼길(《레이건 쇼(The Reagan Show)》), 그리고 토니 여센다(《아메리칸 반달리즘》)가 연출한다. 작가 겸 변호사 제프리 투빈(《O.J. 심슨 파일: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며 코트 TV 설립자인 스티븐 브릴, 스모크하우스 픽처스의 아카데미 수상자 조지 클루니와 그랜트 헤슬로프, 그리고 슈퍼 클럽의 브라이언 맥긴, 제이슨 스터먼과 데이비드 겔브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스펠링 챔피언을 향하여》(영화, 5월 23일 공개)
지난 12년 동안 연속해서 인도계 미국인 참가자가 권위 있는 스크립스 내셔널 스펠링 비(Scripps National Spelling Bee) 대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역대 기록을 세웠다. 《스펠링 챔피언을 향하여》는 전설적인 토너먼트 우승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경쟁하는 인도계 미국인 학생 네 명의 영광과 고통의 삶을 그려본다. CNN의 산제이 굽타 박사와 퍼리드 저카리아, 코미디언 하리 콘다볼루, ESPN의 케빈 너간디, 1999년 스크립스 내셔널 스펠링 비 우승자 뉴퍼 랄라, 그리고 다른 이들의 재미있는 시각을 담아 이들이 연속 우승을 할 수 있었던 이유와 그것이 인도계 미국인 교포 사회에 의미하는 바를 탐구해본다. 샘 레가가 연출 및 제작을 맡고, 크리스 웰러가 제작을 맡았다.

《레녹스힐(Lenox Hill)》(시리즈, 6월 10일 공개)
뉴욕시의 유명한 레녹스힐 병원에서 근무하는 두 명의 뇌신경외과 의사, 응급실 의사, 산부인과 치프 레지던트 등 네 명의 의사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보여준다. 의사들이 느끼는 힘든 순간과 보람된 순간을 조명한다. 각 분야의 의사들이 일과 자신의 삶에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매우 가까이 다가가 뚝심 있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환자들 개인의 여정까지 깊이 있게 그려낸다. 아기의 탄생에서부터 뇌 수술에 이르기까지, 매번 복합적이면서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의사들의 세계를 직접 들어가 보여주는 드문 작품이다. 아디 바라시와 루티 샤츠가 연출과 제작을 맡았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아버지, 군인, 아들》(영화, 6월 19일 공개) 
《뉴욕 타임스》가 10년에 걸쳐 한 군인 가족을 근거리에서 따라간 다큐멘터리. 희생, 목적, 전쟁 후 미국인의 남성성에 대해 세대를 아우르며 탐구해본다. 레슬리 데이비스와 캐트린 아인혼이 감독을 맡았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애슬리트 에이(Athlete A)》(영화, 6월 24일 공개)
2016년, 《디 인디애나폴리스 스타(the Indianapolis Star)》 지는 래리 내서가 미국 체조 대표팀의 어린 여자 선수들을 조직적으로 학대했다는 기사를 터뜨렸다. 보도팀이 학대와 은폐 증거를 밝히는 과정을 다큐멘터리에서 다룬다. 영국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된 보니 코언과 존 솅크(《불편한 진실 2》 《오드리와 데이지》)가 감독을 맡았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무초 무초 아모르: 왈테르 메르카도의 전설》(영화, 7월 8일 공개)
이제는 아이콘이 된 점성가 왈테르 메르카도. 이분법적 성별로 분류되기를 거부한 그는 수십 년 동안 매일같이 특유의 화려함과 긍정적 성격으로 1억 2천만 라틴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갑자기 대중 앞에서 사라져버렸다. 수상 경력이 화려한 다큐멘터리 감독 크리스티나 코스탄티니(《사이언스 페어(Science Fair)》)와 커림 탭시(《더 라스트 리조트(The Last Resort)》)가 《무초 무초 아모르: 왈테르 메르카도의 전설》의 감독을 맡았고, 앨릭스 푸메로(《팀 로빈슨: 나가주시죠》)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Street Food: Latin America)》(시리즈, 7월 공개)
《셰프의 테이블》 제작진이 선보이는 히트 시리즈 《길 위의 셰프들》이 새로운 미식의 세계를 찾아 돌아온다. 새로운 시리즈에서는 멕시코 오악사카, 브라질 사우바도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페루 리마, 콜롬비아 보고타, 볼리비아 라파스 등 라틴아메리카 6개국의 활기찬 길거리 음식 문화를 탐구해본다. 각 에피소드는 각 나라의 요리에 담겨있는 인내와 문화의 스토리를 조명한다. 데이비드 겔브와 브라이언 맥긴 제작. 데이비드 겔브, 앤드루 프리드, 브라이언 맥긴, 데인 릴리가드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데이비드 애튼버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영화, 2020년 공개)
자연 세계를 전문으로 하는, 수상 경력의 영화 제작사 실버백 필름스(Silverback Films)와 국제 환경 단체 세계자연기금이 함께 제작한 독특한 장편 다큐멘터리. 누구보다도 자연 세계를 많이 지켜본 데이비드 애튼버러가 우리 지구의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전 세계 모든 대륙을 다니며 지구의 야생 세계를 탐험해온 93세의 애튼버러. 이 작품은 그가 관찰하고 기록한 다양하고 경이로우며 살아있는 우리 지구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우리 지구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들을 다루면서 미래 세대를 향한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딕 존슨이 죽었습니다》(영화, 2020년 공개)
딕 존슨은 아마도 뉴욕시에서 가장 사랑받는 할아버지였을 것이다. 그러나 86세로 이제 은퇴한 정신과 의사 딕 존슨은 인생의 말기를 보내고 있다.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 선 그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저명한 다큐멘터리 작가로 수상 경력이 있는 딕 존슨의 딸, 커스턴 존슨(《카메라를 든 사람(CAMERAPERSON)》)이 기발한 실험을 생각해냈다. 죽음과 그 이후 삶에 대한 가상의 세상을 만들어 존슨 박사의 삶을 기념하는 것이다. 영화제작 기법과 가족들의 다크 유머를 절묘하게 이용해서 누구나 맞이할 수밖에 없는 그 절대적인 순간을 아버지와 딸이 함께 마주하게 한다. 2020년 선댄스영화제 논픽션 스토리텔링 혁신 부문 미국 다큐멘터리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커스턴 존슨 촬영, 제작, 연출. 사진 확인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미니 시리즈, 2020년 공개)
전설적인 시리즈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가 돌아왔다! 오리지널 시리즈의 특색 있는 요소와 현대적이고 생생한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킨 12개의 새로운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 각 에피소드는 상상도 못 할 삶을 산 평범한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거나 끔찍한 죽음을 맞은 데 대한 트라우마, 이상하고 불가사의한 사건으로 인한 사람들의 충격 등을 다룬다. 당사자의 가족들은 시청자 중 누군가 아직도 풀지 못한 미스터리를 해결할 열쇠를 쥐고 있기를 바라며 탐정과 저널리스트들과 함께 사건을 쫓아간다. 이 시리즈에서는 단서와 추론을 제시하면서 피의자를 지목한다. 오리지널 시리즈의 크리에이터 코스그로브 프로덕션(Cosgrove Productions), 머러 프로덕션(Meurer Productions), 그리고 21 랩스 엔터테인먼트(21 Laps Entertainment)와 《기묘한 이야기》의 프로듀서들이 제작을 맡았다.

《제프리 엡스타인: 괴물이 된 억만장자》(미니 시리즈, 2020년 공개)
2019년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체포되었다. 그는 수십 년간 미성년 소녀들을 성적으로 학대해온 인물로, 권력층과 손잡고 자신의 범죄를 은폐해왔다. 4부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시리즈 《제프리 엡스타인: 괴물이 된 억만장자》는 제프리 엡스타인의 끊임없는 기만과 성매매의 끔찍한 이야기를 밝힌다. 엡스타인이 저지른 범죄의 생존자들이 시리즈의 중요한 대변자로 나와, 자신들이 겪은 끔찍한 경험을 증언한다. 그들이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강인함과 저력은 다른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리사 브라이언트 감독은 연쇄 성범죄자가 그토록 오랜 세월 법망을 피할 수 있었던 사법제도의 허점을 밝힌다. 《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의 조 벌린저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제프리 엡스타인: 괴물이 된 억만장자》는 서드 아이 모션 픽처 컴퍼니(Third Eye Motion Picture Company)와 함께 래디컬미디어(RadicalMedia)와 제임스 패터슨 엔터테인먼트 프로덕션(James Patterson Entertainment Production)이 제작한 작품이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소개
넷플릭스는 올해 아카데미 최우수 장편 다큐멘터리 수상작 《FYRE: 꿈의 축제에서 악몽의 사기극으로》와 《비욘세의 홈커밍》 등의 작품과 다큐멘터리 시리즈 《오쇼 라즈니쉬의 문제적 유토피아》 《치어: 승리를 위하여》 《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등의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상영했다. 지난 7년간 넷플릭스 장편 및 단편 다큐멘터리들은 총 4회 아카데미상을 받았고, 후보에는 15회 지명되었다.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1억 6,700만여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Candela Montero

홍보팀

cmontero@netfl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