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3월 29일넷플릭스는 에이미 폴러의 페이퍼카이트 프로덕션(Paper Kite Productions)을 통해 뮤지컬 애니메이션 코미디 신작 《STEPS》의 제작을 진행 중이다. 각본과 음악은 에미상 후보에 오른 바 있는 리키 린드홈과 케이트 미쿠치가 맡는다.
원안: 리키 린드홈(《Another Period》의 공동 크리에이터)과 케이트 미쿠치(《Garfunkel & Oates》의 공동 크리에이터)
연출: 앨리스 추(《날아라》로 학생 아카데미상® 수상)
각본: 리키 린드홈
음악: 리키 린드홈과 케이트 미쿠치
프로듀서: 페이퍼카이트 프로덕션의 에이미 폴러와 킴 레싱, 제인 하트웰(《크루즈 패밀리》)
총괄 프로듀서: 리키 린드홈과 케이트 미쿠치
시놉시스: 고전 동화 《신데렐라》 이야기를 색다르게 해석한 작품. 왕자에게 신붓감으로 선택받지 못하자 장대한 여정을 시작하는 두 의붓 자매는 그들의 완벽한 동화가 원래 생각했던 것과는 다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앨리스 추의 코멘트: "이 작품의 의붓 자매는 동화의 세계로 이주한 두 명의 젊은 아시아인이다. 왕국의 압박을 헤쳐나가 궁극적으로 자신의 진정한 꿈을 이루려는 둘의 여정은 내게도 깊은 울림을 준다. 특히 아시안 커뮤니티를 지우려는 끔찍한 행동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너무나 공감 가는 프로젝트를 이 대단한 팀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 이 영화를 공개할 날이 정말 기대된다!"
에이미 폴러의 코멘트: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이 즐거운 이야기를 넷플릭스, 그리고 멋진 리키, 케이트, 앨리스와 함께 작업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Steps》를 통해 폴러와 넷플릭스의 관계는 한층 깊어질 전망이다. 그녀는 2019년 《와인 컨트리》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3월 3일 넷플릭스에서 최초 공개된 《걸스 오브 막시》를 연출한 바 있다.
《Steps》는 빠르게 성장하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콘텐츠의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이러한 애니메이션 콘텐츠에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클라우스》, 크리스 페언의 《윌러비 가족》, 글렌 킨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빛나는 《오버 더 문》을 비롯해, 클레어 나이트와 해리 크립스가 연출한 2021년 가을 코미디 《Back to the Outback》,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Apollo 10 ½: A Space Age Adventure》, 크리스 윌리엄스의 《The Sea Beast》, 헨리 셀릭의 《Wendell & Wild》, 노라 투미의 《My Father’s Dragon》, 기예르모 델토로의 《Pinocchio》, 웬디 로저스의 《The Magician’s Elephant》, 이민규의 《The Witch Boy》, 루피타 뇽오의 《Sulwe》, 아드먼의 《치킨 런》 속편, 그리고 《Redwall》 영화 및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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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카이트 프로덕션 소개
페이퍼카이트 프로덕션 소개: 배우이자 작가, 프로듀서, 감독이기도 한 에이미 폴러가 설립한 풀서비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전통적인 플랫폼과 비선형 플랫폼을 위한 영화 및 텔레비전 콘텐츠를 제작한다. 유니버설 텔레비전(Universal Television)과 일괄 계약을 맺고 여러 프로젝트를 개발 및/또는 제작 중이다. 이러한 프로젝트에는 《Making It》(NBC), 《러시아 인형처럼》(넷플릭스), 《Duncanville》(FOX), 《Untitled Tracey Oliver Project》(아마존), 《Division One》(피콕), 《Mother-In-Law》 등이 있다. 개발/제작 중인 다른 프로젝트로는 《Three Busy Debras》(어덜트 스윔), 그리고 이매진 엔터테인먼트(Imagine Entertainment)와의 합작 프로젝트 《Lucy & Desi》가 있으며 이 작품은 폴러의 다큐멘터리 연출 데뷔작이 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걸스 오브 막시》(넷플릭스)를 공개했으며 폴러가 연출도 맡았다. 또한 도서 《The Vanderbeekers of 141st Street》와 《The Great Believers》의 영상화 판권을 취득했는데, 두 작품 모두 시리즈 또는 장편 영화로 각색할 계획이다. 프로덕션 포트폴리오에는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 《Broad City》(코미디 센트럴)와 《Difficult People》(훌루)뿐만 아니라 폴러의 영화 연출 데뷔작 《와인 컨트리》(넷플릭스)도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