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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와 유엔 여성기구,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신기원을 이룩한 55명의 여성들이 엄선한 특별 컬렉션 공개

SocialImpact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2020년 3월 4일 - 넷플릭스와 유엔 여성기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취지에서 시리즈, 다큐멘터리, 영화로 구성된 특별 넷플릭스 컬렉션 《세계 여성의 날, 우리에게 영감을 준 작품들》을 오늘 공개했다. 일 년 내내 시청할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소피아 로렌, 재닛 목, 셀마 헤이엑, 얄리차 아파리시오, 밀리 보비 브라운, 로리 넌, 라나 콘도어, 페트라 코스타, 에이바 듀버네이 등을 비롯해 스크린 안팎에서 활약 중인 여성 크리에이터들이 엄선한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협업의 의미는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여성을 조명한다는 과제에 도전한다는 데 있다. 이것은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을 드러내는 것이다. 스크린 속에서, 카메라 뒤에서, 그리고 우리의 모든 이야기에서 여성을 온전히 대변하고 포함시키는 작업이다. 그럴 때만 비로소 이 사회가 진정 번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 유엔 여성기구의 아니타 바티아 부총재의 소감이다

세계 여성의 날은 '세대 평등: 여성의 권익 실현'을 올해의 공식 테마로 정했다.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로 만들어진 이번 컬렉션은 우리에게 감동을 준 여성들의 마음을 움직인 스토리를 선보인다. 《믿을 수 없는 이야기》 《루나 네라》 《팔로워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라이온하트》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등의 시리즈, 영화, 다큐터리는 우리가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작품들이다. 이 도전적인 작품들 덕분에 중요하지만 때로는 어려운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다. 

“모든 이의 목소리를 진정으로 대변할 수 있는 세상을 구현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다. 그리고 진정으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때 자신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꿈꿀 수 있다." 배우 러번 콕스의 말이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은 내가 여성으로서 진정한 힘을 느낀 첫 프로젝트였다. 프로그램을 지휘한 젠지 코핸을 비롯해 감독, 작가, 프로듀서, 스태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여성들이 작품에 참여했으며, 전례 없는 독특한 방식으로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중심에 놓고 풀어나갔다. 이 프로그램은 트랜스젠더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흑인 여성인 내게 새로운 공간과 플랫폼을 제공했다. 이 작품을 통해 인종을 불문한 모든 트랜스젠더 여성들 역시 깊이 있는 휴머니티의 관점으로 진실하게 조명받을 수 있었다." 콕스가 덧붙인 말이다.

이번 컬렉션은 Netflix.com/세계여성의날우리에게영감을준작품들(Netflix.com/BecauseSheWatched) 또는 넷플릭스에서 '세계 여성의 날, 우리에게 영감을 준 작품들'을 검색하면 시청할 수 있다. 컬렉션에 포함된 모든 작품에 'XXXX, 여성의 날을 위한 선택'이라고 표시되어있다. 따라서 누가 어떤 스토리를 선택했는지 회원들이 쉽게 알 수 있다. 게다가 《세계 여성의 날, 우리에게 영감을 준 작품들》 컬렉션에서 좋아하는 여성 캐릭터로 프로필 아이콘을 선택할 수 있다. 

“TV와 영화는 대중문화를 반영하고 형성하는 힘이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스토리에 다양하게 반영하는 것이 그토록 중요하다고 믿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유에스시 애넌버그 인클루전 이니셔티브(USC Annenberg Inclusion Initiative)의 창립자인 스테이시 L. 스미스 박사의 설명이다. “카메라 밖에서의 포용성이 스크린에서의 포용성을 더욱 확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작년 한 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를 만든 감독 ����� 20퍼센트가 여성이었다는 사실은 고무적이며, 이들 여성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게 되어 기쁘다. 평등에 도달하려면 아직 할 일이 많지만, 전 세계 여성 인재들을 보며 앞으로 더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할 용기를 얻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그럴 수 있기를 희망한다." 

유엔 여성기구와 넷플릭스는 세대 평등 캠페인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여성의 권익 신장을 위한 미래 지향적 어젠다인 베이징 선언 및 행동 강령 제25주년을 기념해 추진된다. 여성의 권리 실현은 곧 여성을 우선시하고 중심에 놓음으로써 성 평등을 달성하는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그 메시지가 널리 울려 퍼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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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세계 여성의 날, 우리에게 영감을 준 작품들》 컬렉션을 엄선한 여성들이다.

알레한드라 아스카라테(콜롬비아) - 《비사비스》

앨리스 우(미국) - 《프란시스 하》

안드레아 바라타 히베이루(브라질) -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아나 빙어(독일) - 《언브레이커블 키미슈미트》

에이바 듀버네이(미국) - 《시간의 주름》

바르바라 로페스(멕시코) - 《스캔들》

베렌 사아트(터키) - 《버드 박스》

브루나 마스카레냐스(브라질) - 《누가 네게 노래를 불러줄까》

세실리아 수아레스(멕시코) - 《결혼 이야기》

크리스 니(미국) -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크리스천 서라토스(미국) - 《귀네스 팰트로의 웰빙 실험실》

신디 비숍(태국) - 《빨간 머리 앤》

엘레나 포르테스(멕시코) - 《애틀랜틱스》

에스테르 아세보(스페인) - 《셰프의 테이블》의 '보 송위사와'

파딜리 카마라(프랑스) - 《범죄의 재구성》

파니 에레로(프랑스) - 《Je Parle Toute Seule》

파티마 아부 바카르(말레이시아) - 《베이비스: 눈부신 첫해》

프란체스카 코멘치니(이탈리아) - 《니나 시몬: 영혼의 노래》

지오바나 에우방크(브라질) - 《이파네마의 여인들》

한나 아르덴(스웨덴) - 《양들의침묵》

하자르 에르귀칠뤼(터키) - 《하우스 오브 카드》

헨드 사브리(이집트) - 《조앤 디디온의 초상》

이다 엘리세 브로크(노르웨이) -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재닛 목(미국) - 《파리 이즈 버닝》

정흔의(홍콩) - 《퀴어 아이》

줄리아나 비센치(브라질) - 《그들이 우리를 바라볼 때》

케미케미 아데티바 아데티바(나이지리아) - 《킹 오브 보이즈》

키아라 아드바니(인도) - 《러스트 스토리》

랄리 에스포시토(아르헨티나) - 《노팅 힐》

라나 콘도어(미국) - 《그레이스 앤 프랭키》

로런 모렐리(미국) - 《줄리&줄리아》

로리 넌(영국) - 《천사들의 증언》

러번 콕스(미국) - 《A Call to Courage》

리즈 가버스(미국) - 《당신보다 그것이 좋아》

로건 브라우닝(미국) - 《썸원 그레이트》

린 파인치테인(멕시코) -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마르셀라 벤후메아(콜롬비아) - 《데드 투 미》

메르세데스 모란(아르헨티나) - 《아쿠아리우스》

니나가와 미카(일본) - 《감각의 제국》

밀리 보비 브라운(영국) - 《미스 아메리카나》

미나 엘 아마니(스페인) - 《¿Qué Co#o Está Pasando?》

민디 캘링(미국) - 《추잉 검》

미라 러스마나(인도네시아) - 《로마》

미틸라 팔카르(인도) - 《해나 개즈비: 나의 이야기》

너나츠카 칸(미국) - 《영 어덜트》

응오 타인 반(베트남) - 《원더우먼》

노시포 두미사(남아프리카공화국) - 《그래비티》

파치 지제주스(브라질) - 《슈퍼키드 디온》

파울리나 가르시아(칠레) - 《내일을위한시간》

페트라 코스타(브라질) - 《페미니스트: 닫힌 문을 열고》

셀마 헤이엑(멕시코) -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샌디 탄(싱가포르) - 《러시아 인형처럼》

셰팔리 샤(인도) - 《델리 크라임》

소피아 로렌(이탈리아) - 《더 크라운》

얄리차 아파리시오(멕시코) -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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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1억 6,700만여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유엔 여성기구 소개

유엔 여성기구는 양성 평등과 여성 권리 신장을 전담하는 유엔 기관이다. 여성과 소녀들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기관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고자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