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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조 루소와 앤서니 루소 연출 및 밀리 바비 브라운 주연의 《The Electric State》 제작 예정

넷플릭스, 조 루소와 앤서니 루소 연출 및 밀리 바비 브라운 주연의 《The Electric State》 제작 예정
  • 넷플릭스가 AGBO와 함께 시몬 스톨렌하그의 삽화 소설을 각색한 《The Electric State》를 선보입니다.

  • 연출: 조 루소, 앤서니 루소

  • 각본: 크리스토퍼 마커스, 스티븐 맥필리

  • 프로듀서: AGBO의 조 루소, 앤서니 루소, 마이크 라로카 및 크리스 카스탈디, 패트릭 뉴얼

  • 총괄 프로듀서: 앤절라 루소오츠토트, 제이크 오스트, 제프 헤일리, 크리스토퍼 마커스, 스티븐 맥필리 

  • 출연진: 밀리 바비 브라운(《기묘한 이야기》 《에놀라 홈즈 2》)

  • 로그라인: 복고적인 미래주의 분위기가 짙게 풍기는 과거 어느 시점, 부모를 잃은 십 대 소녀(밀리 바비 브라운)가 남동생을 찾아 미국 서부를 횡단한다. 다정하지만 미스터리한 로봇, 괴짜 떠돌이와 함께.

  • 넷플릭스는 2020년 공개된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익스트랙션》, 최근 본 촬영을 마친 《익스트랙션 2》 그리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라이언 고슬링, 크리스 에반스, 아나 데아르마스 주연의 《그레이 맨》에 이어 《The Electric State》에서도 루소 형제의 AGBO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 《The Electric State》는 올가을 제작에 들어갑니다.

AGBO 소개**:**

AGBO는 영화, TV, 오디오 및 인터랙티브 체험을 아우르는 지식재산권 콘텐츠의 기획 및 제작에 주력하는 독립 제작사입니다. 빛나는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 두 감독,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가 프로듀서 마이크 라로카와 함께 2017년에 설립한 기업으로, AGBO의 목표는 차세대 스토리텔링을 창출하고 발전시켜 전 세계 시청자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AGBO는 LA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https://www.ag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