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3월 18일2019년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넷플릭스 회원들과 마찬가지로 저 또한 ‘설레는 것’을 찾고 집의 온갖 잡동사니들을 비워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버릴 물건들에게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고맙다’라고 말한 이후, 옷가지를 담은 가방 몇 개를 기부하려고 자선 단체에 찾아가자, 그곳 직원이 “혹시 손님도 넷플릭스에서 곤도 마리에 프로그램을 보신 건가요?”라고 물어왔습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프로그램이 공개된 이후 기부가 급증했다고 합니다. 마리에의 삶의 방식을 담은 시리즈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 이후로, 집안 정리나 주택 개조 프로그램이 넷플릭스 회원들의 주변 환경 및 삶의 개선을 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음을 계속해서 확인했습니다.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며 큰 자부심을 느끼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THE 정돈된 라이프》와 《드림》의 새 시즌, 그리고 곧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신규 시리즈 《스파킹 조이 위드 곤도 마리에(Sparking Joy with Marie Kondo)》를 통해 또 한번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길 기대합니다.
지금 당장 영감을 얻고 싶다면 이 프로그램들의 이전 시즌이나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를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예비 부부가 꿈의 결혼식과 꿈의 집을 사서 꾸미는 것 사이에서 선택해야만 하는 내용을 담은 넷플릭스의 신규 시리즈 《결혼할까 집을 살까? 》도 좋습니다.
시즌 2로 돌아오는 《THE 정돈된 라이프》:
시놉시스: 클리아 시어러와 조애나 테플린은 더 홈 에디트(The Home Edit)라는 혁신적인 집안 정리 회사를 설립한 정리 마스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들만의 독특한 인테리어 스타일, 실용성과 유머로 어수선하게 쌓인 잡동사니를 정복하고, 의뢰인들의 삶을 180도 바꿔놓기 위해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서 시청자들은 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은 두 사람의 회사를 더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게 된다. 더 커진 규모의 정리 프로젝트는 물론,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을 위해 메이크오버 깜짝 선물을 하는 연예인 의뢰인들도 등장한다.
총괄 프로듀서: 클리아 시어러와 조애나 테플린, 헬로 선샤인(Hello Sunshine)의 리즈 위더스푼, 세라 레이와 수 킹케이드; 크리티컬 콘텐트(Critical Content)의 톰 포먼, 제니 데일리, 존 바이어와 몰리 심스
쇼러너: 오미드 카항기
제작사: 헬로 선샤인, 크리티컬 콘텐트
《드림》의 시즌 3 제작:
시놉시스: 《드림》은 성공적인 주택 개조 사업을 운영하면서 두 딸을 키우며 셋째가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시드와 셰이 맥기의 삶을 다룬다. 방 한칸 디자인에서부터 집 전체를 짓거나 개조 공사를 하는 광범위한 프로젝트를 담는 에피소드들은 동일한 원칙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결과물은 사치스럽지 않고, 편리하고, 아름답지만 심플한, 입이 떡 벌어질 인테리어다. 그리고 어떤 예산에도 맞추어준다.
총괄 프로듀서: 리치 바이, 셰이 맥기와 시드 맥기
제작사: 굿바이 픽처스
《스파킹 조이 위드 곤도 마리에(Sparking Joy with Marie Kondo)》, 올 여름 공개 예정:
시놉시스: 전 세계적인 정리의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곤도 마리에가 넷플릭스 신규 시리즈 《스파킹 조이 위드 곤도 마리에(Sparking Joy with Marie Kondo)》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정리 기법을 소개한다. 자신만의 정리 정돈 기본 원칙이 사업, 인간관계, 그리고 속한 커뮤니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그녀가 만나는 사람마다 정리를 통해 놀라운 감동적인 변화를 이루어낸다. 이 과정 동안 시청자들은 곤도 마리에의 집을 방문하여 그녀의 가족들을 만나기도 하고, 일상에서 어떻게 설렘을 일으키는지 엿보게 될 것이다.
쇼러너 및 총괄 프로듀서: 러셸 멘데스
총괄 프로듀서: 앨프리드 스트리트 인더스트리스(Alfred Street Industries)의 제인 립시츠, 댄 컷포스, 댄 볼피, 낸 스트레이트, 러셸 멘데스, 그레이스 리투마니디스; 곤마리 미디어(KonMari Media Inc.)의 곤도 마리에, 가와하라 다쿠미
제작사: 앨프리드 스트리트 인더스트리스, 곤마리 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