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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런던과 파리, 마드리드의 무료 워킹 투어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와 영화를 체험해 보세요

올여름 런던과 파리, 마드리드의 무료 워킹 투어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와 영화를 체험해 보세요

올여름, 리모컨을 내려놓고 여권을 집어 들 때가 왔습니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발걸음을 옮기며 인기 넷플릭스 캐릭터들의 눈으로 런던, 파리, 마드리드 등 유럽의 가장 유명한 도시를 바라보는 경험, 생각만 해도 설레지 않나요?     

넷플릭스는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샌드맨 뉴 유럽 투어(SANDEMAN's New Europe Tours)' 프로그램과 손잡고 가이드가 안내하는 무료 워킹 투어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멋진 도시들에 얽힌 역사와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아보고, 넷플릭스 시리즈와 영화의 배경이 된 놓치기 아까운 장소들을 살펴보며 촬영 뒷이야기도 들어보는 이벤트입니다.  

뛰어난 이야기는 우리를 가보지 못한 장소로 안내하고, 낯선 문화 속으로 이끌고 갈 뿐 아니라, 주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넷플릭스 시청 시간의 70% 이상이 다른 국가의 작품을 시청한 회원들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시청자들이 넷플릭스를 통해 다른 나라와 문화를 경험하고 사랑에 빠지는 것이죠. 그리고 회원들 중에는 그런 작품의 촬영지를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으면서, 문화적 친밀감과 여행 욕구가 커졌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넷플릭스 회원들은 직접 시청한 시리즈나 영화의 촬영지가 여행하고 싶은 장소 1순위이며, 유명한 랜드마크와 기념물(+24%), 현지 역사(+25%), 음식 및 음료(+26%)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2.4배 높았습니다. [1].  

그래서 저희는 회원들에게 그들이 사랑하는 이야기와 장소를 연결해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처럼 에스트라파드 광장에서 크루아상을 맛보고, 《종이의 집》에서처럼 카야오의 강도극을 경험해 보면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netflix.neweuropetours.eu에서 확인해 보세요. 하지만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예약을 서두르셔야 할 겁니다. 사교계의 비밀처럼, 이 자리도 오래 남아 있지 않을 테니까요.  

여행도 정주행하세요!

[footnote:1] 2020년 8월부터 2021년 1월까지 베이시스 리처치(BASIS research)에서 35여 개국의 총 8만 1,000명을 대상으로 현지 콘텐츠(예: 스페인 시리즈/영화)가 해당 국가의 문화와 관광에 대한 친밀감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foot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