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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애덤스와 애덤 매케이, 넷플릭스의 강렬한 신작 미니 시리즈 《Kings of America》로 다시 뭉친다

EntertainmentOriginals
  • 로그라인: 《Kings of America》 시리즈는 세계 최대 유통기업 월마트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산 세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월마트의 상속녀와 이단아 같은 임원, 그리고 월마트를 상대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집단 소송을 제기한 장기근속 매장 직원이 작품의 주인공들.

  • 포맷: 미니 시리즈, 드라마

  • 에이미 애덤스(《몸을 긋는 소녀》 《바이스》)가 세 주인공 중 한 명을 연기한다. 동시에 스테이시 오닐과 더불어 자신의 제작사인 본드 그룹 엔터테인먼트(Bond Group Entertainment)를 통해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할 예정. 

  • 애덤 매케이(《석세션》 《바이스》)는 첫 에피소드를 연출하는 한편, 벳시 코크와 함께 하이퍼오브젝트 인더스트리(Hyperobject Industries)를 통해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 《Kings of America》 시리즈는 에이미 애덤스와 애덤 매케이가 다시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두 사람은 최근 《바이스》에서 함께 작업했는데, 이 작품은 여우조연상(에이미 애덤스) 등 아카데미상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이들은 매케이 감독의 2006년 코미디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발라드》로 처음 만났다.

  • 에미상 후보에 빛나는 다이애나 손(《Genius: Aretha》 《루머의 루머의 루머》)은 쇼러너 겸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다. 

  • 각본, 제작, 총괄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제스 킴볼 레슬리는 언론인이자 《I Love My Computer Because My Friends Live In It》의 저자이기도 하다.

  • 브런슨 그린은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Nidia Caceros Kilde

nkilde@netflix.com

Emily Robinson

emilyr@netfl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