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인: 《Kings of America》 시리즈는 세계 최대 유통기업 월마트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산 세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월마트의 상속녀와 이단아 같은 임원, 그리고 월마트를 상대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집단 소송을 제기한 장기근속 매장 직원이 작품의 주인공들.
포맷: 미니 시리즈, 드라마
에이미 애덤스(《몸을 긋는 소녀》 《바이스》)가 세 주인공 중 한 명을 연기한다. 동시에 스테이시 오닐과 더불어 자신의 제작사인 본드 그룹 엔터테인먼트(Bond Group Entertainment)를 통해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할 예정.
애덤 매케이(《석세션》 《바이스》)는 첫 에피소드를 연출하는 한편, 벳시 코크와 함께 하이퍼오브젝트 인더스트리(Hyperobject Industries)를 통해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Kings of America》 시리즈는 에이미 애덤스와 애덤 매케이가 다시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두 사람은 최근 《바이스》에서 함께 작업했는데, 이 작품은 여우조연상(에이미 애덤스) 등 아카데미상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이들은 매케이 감독의 2006년 코미디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발라드》로 처음 만났다.
에미상 후보에 빛나는 다이애나 손(《Genius: Aretha》 《루머의 루머의 루머》)은 쇼러너 겸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다.
각본, 제작, 총괄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제스 킴볼 레슬리는 언론인이자 《I Love My Computer Because My Friends Live In It》의 저자이기도 하다.
브런슨 그린은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Nidia Caceros Ki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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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Rob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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