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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A24 스튜디오와 이성진이 제작하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 스티븐 연과 앨리 웡이 주연을 맡은 신규 시리즈 《Beef》 제작

Entertainment Category
  • 넷플릭스가 오늘 A24와 이성진이 참여하는 신규 시리즈 《Beef》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배우 스티븐 연과 앨리 웡이 이 시리즈의 주연을 맡는다.

  • 로그라인: 《Beef》는 운전 중 경험한 다른 운전자의 난폭한 행위에 점점 영향을 받아 결국 모든 생각과 행동까지 변해버린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다.  

  • 포맷: 각각 30분의 에피소드 10편으로 구성된 드라메디.

  • 제작자/쇼러너/총괄 프로듀서: 이성진(《데이브》 《투카 앤 버티》)

  • 주연/총괄 프로듀서: 스티븐 연(《미나리》), 소속사인 유니버설 리모트(Universal Remote)를 통해 제작에 참여

  • 주연/총괄 프로듀서: 앨리 웡(《우리 사이 어쩌면》 《앨리 웡: 베이비 코브라》 《앨리 웡: 성性역은 없다》 《투카 앤 버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디어 걸스(Dear Girls)》의 저자)

  • 스튜디오: A24 

  • 다음은 이성진의 소감이다. “앨리 웡, 스티븐 연, A24와 넷플릭스가 함께한다니, 드림팀이 아닌가 싶다. 이들과 협업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다. 또 3년 전 운전 중에 나에게 소리를 지른 사람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그 문제를 계속 곱씹은 덕분에 프로그램이 하나 만들어졌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 개발 부사장 지니 하우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이성진과의 협업을 통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배우 스티븐 연 그리고 앨리 웡과 함께 이렇게 다채로운 시리즈를 제작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 이성진은 과감하고 때로는 충격적이기까지 한 세계를 창조해 냈다. 이 작품은 전혀 일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타인과의 교감을 찾아 나서는 두 사람을 진솔하고 강렬하게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