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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9일넷플릭스가 공포 스릴러 영화 《Run Rabbit Run》의 전 세계 스트리밍 권리를 확보했습니다(베네룩스, 포르투갈, 동유럽, 중동, 라틴 아메리카,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북유럽, 대만 제외).
출연진: 세라 스눅(《석세션》 《The Beautiful Lie》), 릴리 라토레, 데이먼 헤리먼(《태국 동굴 구조작전》 《더 서펀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그레타 스카키(《Darby & Joan》 《Shepherd》).
감독: 데이나 리드(《샤이닝 걸스》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아웃사이더》)
각본: 해나 켄트(《The Good People》 《Devotion》 《Burial Rites》)
프로듀서: 세라 쇼, 애나 매클리시(《유물의 저주》 《소년 파르티잔》 《Snowtown》)
총괄 프로듀서: XYZ 필름스(XYZ Films)의 네이트 볼로틴, 막심 코트레, 닉 스파이서, 아람 테르차키안을 비롯해 디앤 위어, 올리비아 험프리, 잭 크리스천, D.J. 맥퍼슨, 데이나 리드, 세라 스눅, 제이크 카터, 케이티 앤더슨
로그라인: 삶과 죽음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지닌 불임 전문의(세라 스눅 분). 하지만 어린 딸의 이상한 행동을 알아챈 이후, 그녀는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과거의 망령과 마주하게 된다.
2023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됩니다.
멜버른, 빅토리아, 호주 남부의 리버랜드 지역에서 촬영한 《Run Rabbit Run》은 넷플릭스가 지금까지 선보인 수많은 호주 작품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입니다. 넷플릭스에서 소개한 호주 영화와 시리즈로는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다큐멘터리 《퍼프: 산호초의 경이로움》, 인기 시리즈 《하트브레이크 하이》, 범죄 드라마 영화 《더 스트레인저》가 있죠. 앞으로 공개될 작품으로는 설레스트 바버 주연의 드라메디 시리즈 《웰매니아: 리브의 건강찾기 프로젝트》, 역시나 설레스트 바버의 초인기 라이브 코미디 스페셜 《Celeste Barber - Fine, Thanks》, 호주 작가 트렌트 돌턴의 유명 소설 《우주를 삼킨 소년》을 각색한 리미티드 시리즈, 제시카 왓슨의 전기 《트루 스피릿》, 아울러 《하트브레이크 하이》와 《서바이빙 서머》의 새로운 시즌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