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2022년 8월 29일처음으로 스트리밍을 시작했던 날,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를 마음껏 정주행하면서 느꼈던 기분을 기억하시나요? '넷플릭스 앤드 칠(Netflix and Chill)'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나 작품 속에서 나를 대변하는 인물을 보았을 때는요? 처음으로 한국이나 스페인, 프랑스 드라마를 보았을 때는 어떤가요? 지난 25년간, 넷플릭스는 전 세계 시청자분들께 훌륭한 이야기로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넷플릭스는 지금의 넷플릭스를 만들어 주신 팬 여러분과 함께 이 순간을 축하하려 합니다.
함께 즐길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오늘 하루 넷플릭스의 SNS 채널(Twitter, Instagram, Facebook)과 Tudum으로 놀러 오세요. 알고 보면 놀랄 흥미로운 사실들과 그때 그 시절 사진 등 다양한 재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멋진 추억을 쌓아나갈 앞으로의 25년을 위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