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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제임스와 아미 해머, 넷플릭스와 워킹타이틀(WORKING TITLE)이 공동 제작하는 벤 휘틀리 감독의 《리베카(REBECCA)》(가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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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라인: 《킬 리스트》 《하이-라이즈》로 유명한 영국 감독 벤 휘틀리가 《리베카》의 연출을 맡았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제인 골드먼이 각본을 쓰는 《리베카》는 대프니 듀 모리에의 고딕 로맨스 스릴러 소설을 각색한 작품. 갓 결혼한 젊은 여성이 남편 가문 소유의 저택에 도착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황량한 해안, 웅장하지만 음산한 분위기가 감도는 저택에서, 그녀는 남편의 전처 리베카의 그림자와 싸우게 된다. 이미 세상을 떠난 비밀의 여인 리베카. 그녀의 흔적은 여전히 저택을 지배하고 있다.
  • 출연진: 《맘마미아!2》 《다키스트 아워》의 릴리 제임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온 더 베이시스 오브 섹스(On the Basis of Sex)》의 아미 해머
    • 릴리 제임스는 최근 《맘마미아!2》에 출연한 스타다. 이전에는 앤설 엘고트와 호흡을 맞춘 《베이비 드라이버》, 아카데미 수상작인 《다키스트 아워》, 그리고 《신데렐라》 등에 출연했다.
    • 아미 해머는 미미 레더의 《온 더 베이시스 오브 섹스》와 앤서니 매러스의 《호텔 뭄바이(Hotel Mumbai)》,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바박 안바리의 신작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의 전작으로는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쏘리 투 보더 유(Sorry to Bother You)》 《녹터널 애니멀스》 《제이. 에드가(J.Edgar)》 《소셜 네트워크》, 벤 휘틀리의 액션 코미디 《프리 파이어》 등이 있다.
  • 감독: 《프리 파이어》 《하이-라이즈》의 벤 휘틀리
  • 프로듀서: 워킹타이틀의 에릭 펠너와 팀 베번, 니라 파크

워킹타이틀 필름스 소개

팀 베번과 에릭 펠너가 공동 회장을 맡고 있는 워킹타이틀 필름스는 지금까지 100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했으며, 전 세계에서 75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워킹타이틀이 제작한 영화들은 14개의 아카데미상과 40개의 BAFTA상, 미국프로듀서조합이 수여하는 데이비드 O. 셀즈닉 극영화 부문 공로상을 받았다. 칸영화제와 베를린국제영화제 주요 부문 수상 경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워킹타이틀이 최근 제작한 영화로는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와 벤 멘덜슨이 주연을 맡고 게리 올드먼이 윈스턴 처칠로 열연한 조 라이트 감독의 《다키스트 아워》, 에드거 라이트가 연출하고 앤설 엘고트와 릴리 제임스, 제이미 폭스가 주연한 《베이비 드라이버》, 주디 덴치가 빅토리아 여왕 역을 맡은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의 《빅토리아 & 압둘》, 데이비드 커 감독, 로언 앳킨슨 주연의 《쟈니 잉글리쉬 스트라이크 어게인(Johnny English Strikes Again)》, 마이클 케인, 짐 브로드벤트, 톰 코트니, 레이 윈스턴이 출연하고 제임스 마시가 연출한 《도둑의 왕(King of Thieves)》 등이 있다. 차기작 라인업도 화려하다. 조시 루어크가 연출하고 세어셔 로넌과 마고 로비가 출연하는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Mary, Queen of Scots)》, 조 코니시 감독, 패트릭 스튜어트와 레베카 페르구손 주연의 《왕이 되려 한 아이(The Kid Who Would Be King)》, 마르잔 사트라피가 감독하고 로저먼드 파이크와 샘 라일리가 주연을 맡아, 마리 퀴리의 일대기를 그리는 《퀴리 부인(Radioactive)》,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을 원작으로, 톰 후퍼 감독과 배우 이언 맥켈런, 제니퍼 허드슨, 제임스 코든, 테일러 스위프트가 함께하는 《캣츠》, 릴리 제임스와 히메시 파텔, 케이트 매키넌이 출연하는 대니 보일과 리처드 커티스의 제목 미정 프로젝트 등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