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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리즈로 넷플릭스를 찾아오는 리 바두고의 베스트셀러 《섀도 앤드 본(Shadow and Bone)》과 《식스 오브 크로스(Six of Crows)》

Entertainment Category
  • 《뉴욕 타임스》와 《USA 투데이(USA Today)》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리 바두고의 그리샤버스 시리즈가 마침내 최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전 세계 스크린을 찾아온다.
  • 에릭 하이저러(《버드 박스》 《컨택트》)가 이 시리즈의 각색과 쇼러너를 맡는다. 바두고의 그리샤버스에서 《섀도 앤드 본(Shadow & Bone)》과 《식스 오브 크로스(Six of Crows)》가 오버랩되며 펼쳐지는 이번 시리즈에서는 두 작품의 스토리와 캐릭터들이 만난다. 하이저러와 그가 각색해 오스카상 후보에 지명된 《컨택트》를 제작한 21 랩스(21 Laps)(《기묘한 이야기》)가 이번 시리즈에서 다시 뭉친다. 푸야 셔바지언(《다이버전트》 시리즈)도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한다.
  • 영문판으로 250만 권 이상의 판매 부수를 기록한 바두고의 그리샤버스 시리즈는 이미 전 세계 38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언어로 출간될 예정이다. 그리샤버스 시리즈의 신간 《킹 오브 스카스(King of Scars)》는 이번 달 후반 출간된다.
  • 로그라인: 비정상적인 존재가 인간을 포식하는 곳, 영원한 어둠의 거대한 장벽으로 나뉜 세계. 어느 날 젊은 군인 하나가 둘로 나뉜 나라를 통일시킬 비밀스러운 능력을 발견한다. 하지만 위험한 세력이 그 능력을 연마하느라 애쓰는 그녀를 해칠 음모를 꾸민다. 폭력배, 강도, 암살자, 성자들이 전쟁을 벌이는 세상. 그곳에서 살아남으려면 마법보다 강력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 에피소드: 총 8회
  • 《섀도 앤드 본)》은 넷플릭스가 제작한다.
  • 크리에이터·각본·쇼러너·총괄 프로듀서: 에릭 하이저러
  • 원작 및 총괄 프로듀서: 리 바두고
  • 총괄 프로듀서: 뉴 리프 리터러리 앤드 미디어(New Leaf Literary & Media)의 푸야 셔바지언, 21 랩스의 숀 리비, 댄 러빈, 댄 코언, 조시 배리
  • 발표 장면(다운로드 전용, 링크를 게시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