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집》 시즌 5
대범죄극의 종말이 온다
넷플릭스는 《종이의 집》 시즌 5 제작을 발표하면서 대범죄극의 종말을 예고했다. 시즌 5는 스페인, 덴마크, 포르투갈에서 촬영한다.
미겔 앙헬 실베스트레와 파트리크 크리아도가 《종이의 집》에 새로운 출연진으로 합류한다.
2020년 7월 31일, 마드리드: 오늘, 넷플릭스는 《종이의 집》 마지막 시즌인 시즌 5의 제작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대범죄극은 종지부를 찍는다. 알렉스 피나와 밴쿠버 미디어(Vancouver Media)가 제작한다.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즌 5는 8월 3일 제작에 들어간다.
크리에이터 겸 총괄 프로듀서 알렉스 피나는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거의 1년에 걸쳐 작품을 구상했다. 조직을 어떻게 와해시키고 교수를 어떻게 잡을 것이며, 어떻게 캐릭터들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들게 만들 것인지를 고민했다. 고민의 결과로 《종이의 집》 시즌 5가 탄생했다. 전쟁은 극단적이고 잔혹한 상황으로 치닫는다. 가장 장대하고 흥미진진한 시즌이 될 것이다."
시리즈 출연진은 우르술라 코르베로(도쿄), 알바로 모르테(교수), 이치아르 이투뇨(리스본), 페드로 알론소(베를린), 미겔 에란(리우), 하이메 로렌테(덴버), 에스테르 아세보(스톡홀름), 엔리케 아르세(아르투로), 다르코 페리치(헬싱키), 호비크 케우치케리안(보고타), 루카 페로시(마르세유), 벨렌 쿠에스타(마닐라), 페르난도 카요(타마요 대령), 로드리고 데라세르나(팔레르모), 나지와 님리(시에라 경감), 그리고 호세 마누엘 포가(간디아) 등이다.
미겔 앙헬 실베스트레(《스카이 로호(Sky Rojo)》 《센스8》) 와 파트리크 크리아도(고야상 후보에 오른 《패밀리 유나이티드》, 《갈리시아의 상속자들》)의 출연 합류가 확정되었다.
헤수스 콜메나르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알렉스 피나는 총괄 프로듀서 겸 쇼러너를 맡는다. 크리스티나 로페스 페라스가 다시 프로덕션의 감독 겸 총괄 프로듀서를 맡게 된다. 하비에르 고메스 산탄데르(수석 작가), 미게 아모데오(촬영감독) 그리고 에스테르 마르티네스로바토도 공동 제작자로 참여한다.
《종이의 집》 시즌 5는 헤수스 콜메나르, 콜도 세라 그리고 알렉스 로드리고가 연출을 맡는다.
마스크 이미지 클릭
미겔 앙헬 실베스트레와 파트리크 크리아도 사진 클릭
알렉스 피나 사진 클릭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에 링크를 올리지 마세요.*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1억 9, 300만여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 연락처:
스페인: 에바 소토 | evasoto@netflix.com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샬럿 이넷 | cinett@netflix.com
라틴아메리카: 밸러리 볼드린 | vboldrin@netflix.com
아시아 태평양: 레이븐 존스 | ravenj@netflix.com
북미: 마야 브룩스 | mabrooks@netflix.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