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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가너, 넷플릭스와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통해 다수 영화 제작 예정

CompanyNews

《예스 데이! 》 후속편 준비 중

  • 넷플릭스와 제니퍼 가너가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다수의 영화를 함께 제작할 예정이다. 가너는 이 작품들에 출연하는 동시에 프로듀서로도 참여하게 된다.

  • 넷플릭스와 가너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가너가 제작하고 에드가르 라미레스, 제나 오르테가와 함께 출연한 가족용 코미디 《예스 데이! 》에서도 협업한 적이 있기 때문. 이 영화는 공개 4주 만에 6,200만 가구가 시청해, 넷플릭스가 내놓은 키즈&가족 영화 중 가장 큰 성공을 기록했다.  

  • 이번 계약의 일환으로 선보이게 될 히트작 《예스 데이! 》의 후속편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으며, 가너가 '앨리슨 토레스' 역으로 다시 출연하고 제작도 맡을 예정이다.  

  • 이번 계약과 상관없이 가너는 라이언 레이놀즈, 조이 살다나, 마크 러펄로와 함께 SF 신작 영화 《The Adam Project》에 출연하기로 되어 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에이미 크라우즈 로즌솔의 소설 《Bedtime For Mommy》에서 영감을 얻은 코미디 영화 《Family Leave》에서도 출연과 제작을 겸하게 된다.

  • 제니퍼 가너의 소감: “스콧을 15년 동안 알아 왔는데, 이 업계에서 그의 파트너 관계가 오랜 세월에도 변함없이 건재한 데는 이유가 있다. 스콧은 영화 제작에 있어 스마트하면서도 직관이 뛰어나고, 그만큼 충실하기도 하다. 리드, 테드, 스콧은 스토리텔러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협업의 터전을 마련했다. 넷플릭스 가족들인 훌륭한 크리에이티브 집단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그리고 여러 부서의 열정적이고도 혁신적인 팀들과 협업할 수 있어 그저 기쁠 따름이다.  《예스 데이! 》를 만드는 동안 가장 만족스러우면서도 창의적인 경험을 했다. 영화 속 토레스 가족이 세계 곳곳의 가정에서 사고를 친 걸 보면 넷플릭스의 세계적인 영향력이 대단한 것 같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다 보니 《예스 데이! 》를 당장 한 편 더 만들고 싶어진다. 넷플릭스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넷플릭스 영화 부문 총 책임자 스콧 스투버의 소감: “14년 전 《킹덤》이라는 작품으로 제니퍼와 처음 만났는데 지금도 그녀와 함께 작업하고 있으니 나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제니퍼는 빠른 템포의 액션, 훈훈한 코미디,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인상적인 역할을 소화하며 엄청나게 다재다능한 배우임을 입증했다. 그녀는 일에 임할 때 모든 면에서 매우 세심하면서도 준비성이 뛰어난데, 그래서 매우 가치 있는 파트너이자 프로듀서가 된 것 같다. 우리는 제니퍼와 함께 또 다른 《예스 데이! 》를 기념하고 다른 많은 프로젝트에서도 협력하는 날이 어서 오기를 고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