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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호, 호! 지케이와 세르지우 말례이루스, 12월 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브라질 크리스마스 신작 코미디 《크리스마스 풀 오브 그레이스》 예고편에서 유쾌한 소동에 휘말리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애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여기, 바로 그런 일을 겪고 충격에 빠진 카를리뉴스(세르지우 말례이루스)가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로맨틱 코미디 《크리스마스 풀 오브 그레이스》에서 일어나는 일이죠. 12월 1일 공개를 앞둔 이 영화의 따끈따끈한 예고편이 나왔습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가족에게 숨기고 싶은 카를리뉴스. 언제나 재미를 추구하고 정신 사납게 하는 그라사(지케이)를 우연히 만난 후, 크리스마스 가족 만찬에 그녀를 데려가기로 결심합니다.

카를리뉴스의 가짜 여자 친구가 된 그라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잔뜩 흥이 오릅니다. 결국 카를리뉴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할머니 레이디 소피아(베라 피셰르)의 저택에서 한바탕 소란을 일으키는 바람에 손님들의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마는데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지만, 어쩌면 서로에게 필요한 상대일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문제는 그라사가 뭔가 비밀을 감추고 있다는 사실을 카를리뉴스는 까맣게 모른다는 것이죠.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 코미디 영화에는 두 주연 배우 외에도 모니키 아우프라지키, 레치시아 이스나르드, 난두 쿠냐, 세자르 마라쿠자, 플라비아 헤이스, 발렌치나 비에이라, 가브리에우 루샤르, 에이토르 마르치네스, 발레리아 비토리아누, 빅토르 메이니에우, 노에미아 올리베이라, 지오구 데판치, 마리아나 아르멜리니가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글라스 엔터테인먼트(GLAZ Entertainment)가 제작한 《크리스마스 풀 오브 그레이스》는 페드루 안토니우가 연출했으며 카로우 가르시아가 각본을, 피우 브라스가 각본 자문을 맡았습니다. 또한 메이라 루커스와 카롤리나 아우크밍이 프로듀서로, 도라 아모링과 파울루 세르파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브라질 크리스마스 장편영화입니다. 앞서 소개됐던 레안드루 하숭 주연의 《오늘도 크리스마스》는 2020년 전 세계 2,600만이 넘는 가구에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습니다.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2억 2,100만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글라스 엔터테인먼트 소개

글라스는 재미와 감동으로 가득한 시리즈, 영화, 만화를 만드는 제작사입니다. 《I'm Rich》 《아내 빌리기》 같은 영화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고, 브라질을 포함해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스트리밍 서비스의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애니메이션과 픽션부터 다큐멘터리까지 아우르며 주목할 만한 시리즈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시 열다섯》과 에미상 후보에 오른 《The Evandro Case》 등이 그 예입니다. 글라스의 미션은 출연진과 제작팀, 파트너사와 손을 잡고, 모든 관객을 위해 잊지 못할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Ágora Public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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