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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첫 브라질 오리지널 스릴러 《굿 모닝 베로니카》 공식 예고편 공개

Bom Dia, Verônica
《굿 모닝 베로니카》 캐릭터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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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2020년 9월 16일 - 정의가 실종됐는가. 베로니카는 결코 불의에 눈감지 않는다. 게다가 그녀는 멈추지도 않는다. 캐릭터 아트와 함께 공개된 《굿 모닝 베로니카》 시리즈 예고편에서 그 모습을 확인해보자. 서스펜스와 액션으로 가득한 이야기를 이끄는 인물은 상파울루 경찰서의 강력과 경찰 서기 베로니카(타이나 뮐러)다. 폭력과 불의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두 가지 수사에 뛰어든 그녀. 필요하다면 강력과장 카르바나(안토니우 그라시)와 아니타(엘리자 보우파투)의 권위에 도전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베로니카의 관심을 끈 수사 중 하나는 타니아(알리니 보르지스)에 관한 건이다. 타니아는 인터넷으로 여성을 꾀는 사기꾼에게 당한 피해자. 다른 하나는 자네치(카밀라 모르가두) 사건으로, 자네치의 남편 브란당(에두아르두 모스코비스)은 지능적이고 위험한 연쇄 살인범이다. 자상한 남편이자 모범적인 중령의 가면을 쓴 브란당은 새장 속 새처럼 희생자를 가둘 수 있는 잔인한 성정을 드러낸다.

범죄학자 일라나 카조이와 작가 하파에우 몬치스가 쓴 동명의 유명 범죄 소설이 원작인 《굿 모닝 베로니카》. 다두 빌라-로부스와 호베르투 실링이 사운드트랙을 맡았으며, 예고편에서 노래 '마리아 다 빌라 마치우지'를 부르는 가수 에우자 소아리스도 곡 선정에 참여했다.

넷플릭스에서 10월 1일에 단독 공개되는 이 시리즈는 하파에우 몬치스가 TV용으로 제작하고 각색했으며, 각본은 하파에우 몬치스, 일라나 카조이, 구스타부 브라간사, 다비 코우브, 카로우 가르시아가 썼다. 조제 엔히키 폰세카가 총감독을 맡고 이자베우 자과리비와 호그 지 소자도 연출에 참여했다. 총괄 프로듀서는 조제 엔히키 폰세카, 에두아르두 포프, 일라나 카조이, 하파에우 몬치스, 제작사는 졸라 필름(Zola Filmes)이다.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1억 9,300만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졸라 필름 소개

졸라 필름은 픽션 기반의 시청각 콘텐츠에 집중하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제작사이다. 대표작으로 TV 시리즈 《Mandrake》(2012), 드라마 시리즈 《Lúcia McCartney》(2016)와 《Espinosa》(2015), 어린이 시리즈 《Valentins》(2017) 등이 있다. 2011년에 조제 엔히키 폰세카, 에두아르두 포프, 구스타부 브라간사가 설립했다.

원작 《Bom Dia, Verônica》 소개

2016년 다크사이드 북스(Darkside Books)에서 안드레아 킬모어라는 필명으로 출간한 스릴러 소설. 첫 발행에서 1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작가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았다. 이후 범죄학자 겸 작가 일라나 카조이와 소설가 겸 시나리오 작가 하파에우 몬치스가 공동 저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 범죄와 픽션이 섞인 소설이며, 올해 새로운 판이 나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