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베들러, 제시카 슈바르츠, 아드리안 율리우스 틸만, 카로 쿨트, 토마스 프렌, 징샹, 제바스티안 야코프 도펠바우어, 베노 퓌어만이 출연하는 6부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대생의 삶과 혁신적인 바이오해킹 세계를 배경으로 우정, 사랑, 복수를 빠른 템포로 흡입력 있게 다룬 과학 스릴러
크리스티안 디터(《걸보스》 《러브, 로지》 《하우 투 비 싱글》)가 쇼러너로 처음 선보이는 작품
베를린 - 2020년 7월 22일 -- 인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바이오해킹 기술을 학생들이 비밀리에 실험한다면 어떻게 될까? 혁신적 바이오해킹 기술의 윤리적 문제가 암운을 드리운 독일 대학을 배경으로 우정, 사랑, 복수를 몰입감 있게 전하는 《바이오해커스》. 첫 학기를 맞은 의대생으로 비밀스러운 계획을 과감하게 추진하는 미아와 생물과학자 겸 유명 강사인 탄야 로렌츠 교수의 갈등이 이야기의 큰 축을 이룬다. 스위스의 신인 스타 루나 베들러(《Das schönste Mädchen der Welt》 《Dem Horizont so nah》)가 미아를 연기했으며, 로렌츠 교수 역은 제시카 슈바르츠(《Das perfekte Geheimnis》 《Narziss und Goldmund》)가 맡았다.
크리스티안 디터(《하우 투 비 싱글》 《러브, 로지》 《걸보스》)가 쇼너러 겸 감독을 맡은 6부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바이오해커스》는 8월 20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된다. 루나 베들러와 제시카 슈바르츠 외에 카로 쿨트, 아드리안 율리우스 틸만, 토마스 프렌, 제바스티안 도펠바우어, 징샹, 베노 퓌어만이 출연하며, 혁신적인 장르 혼합을 통해 서스펜스와 재미가 몰아치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선사한다.
감독 겸 쇼러너 크리스티안 디터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이 자신보다 큰 대상을 직면하면 어떻게 될까? 명성 혹은 심지어 복수를 향한 갈망을 충족하기 위해 어디까지 갈까? 우리는 어디에서 도덕적, 윤리적 경계를 그을까? 합성생물학, 바이오해킹, 보디해킹은 대체 뭘까? 제시카 슈바르츠와 루나 베들러가 스타 교수 대 신입생으로 경쟁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8월 20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되는 《바이오해커스》를 통해 이 모든 질문의 답을 얻게 될 것이다."
클라우센 푸츠 필름프로둑치온(Claussen+Putz Filmproduktion)의 야코프 클라우센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바이오해커스》는 요즘 시류를 잘 반영하는 현대적이고 시기적절한 시리즈다. 이런 작품을 선보일 수 있어 정말 자랑스럽다.”
《바이오해커스》는 원래 2020년 4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었다. 팬데믹이 소재인 작품은 아니지만, 넷플릭스와 제작진은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상황을 고려할 때 공개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본작의 시작 부분은 해당 시점에서 시청자에게 불안감을 안길 소지가 있는 장면을 포함한다.
《바이오해커스》 소개
프라이부르크 대학의 유명 의대에 입학한 신입생 미아. 혁신적인 바이오해킹 기술에 관한 그녀의 관심은 과학적 성취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녀의 목표는 스타 강사인 탄야 로렌츠 교수의 신뢰를 얻는 것. 이 두 여성은 어두운 비밀로 연결되어 있다. 불가사의한 죽음을 맞은 남동생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불법 유전자 실험이라는 위험한 세계에 발을 들인 미아. 천재 생물학자 야스퍼와 그의 비관적인 룸메이트 니클라스를 만나면서 원칙과 감정 사이에 갈등하게 된다. 가족의 복수를 실행할 것인가, 아니면 새 친구들을 지킬 것인가.
쇼러너: 크리스티안 디터
연출: 크리스티안 디터(1-3화), 팀 트라흐테(4-6화)
총괄 프로듀서: 울리 푸츠, 야코프 클라우센, 크리스티안 디터, 옌스 오버베터, 제이크 코번
각본: 크리스티안 디터(1-3화), 니콜라우스 슐츠도른부르크, 탄야 부벨, 요하나 탈만(4-6화)
출연진: 루나 베들러, 제시카 슈바르츠, 아드리안 율리우스 틸만, 카로 쿨트, 토마스 프렌, 제바스티안 야코프 도펠바우어, 베노 퓌어만, 징샹 등
촬영: 야코프 비스너(1-3화), 파비안 뢰슬러(4-6화)
제작: 독일 영화기금(German Motion Picture Fund) 및 바이에른 영화텔레비전기금(FilmFernsehFonds Bayern)의 자금 지원을 받아 클라우센 푸츠 필름프로둑치온 GmbH에서 제작
크리스티안 디터 소개
크리스티안 디터는 뮌헨 영화학교(University of Television and Film in Munich)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단편 영화로 국제 영화제에서 수많은 상을 받았으며, 데뷔작 《FRENCH FOR BEGINNERS》는 2006년 독일에서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2008년, 독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동 도서 중 하나를 영화로 각색한 《THE CROCODILES》를 선보여 국제 영화제에서 50개가 넘는 관객상 및 심사위원상을 받았으며, 이어서 두 속편 《돌아온 크로커다일》과 《THE CROCODILES: ALL FOR ONE》도 각각 연출하고 제작했다. 이후 각본과 연출을 맡은 독일 최초의 풀 3D 메이저 모험 영화 《WICKIE AND THE TREASURE OF THE GODS》는 개봉 직후 독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14년에 첫 영어 장편 영화 《러브, 로지》를 연출한 후 2016년에 미국 데뷔작 《하우 투 비 싱글》을 선보였다. 이어서 넷플릭스 시리즈 《걸보스》의 감독 겸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현재 새로운 넷플릭스 시리즈 《바이오해커스》에서 쇼러너, 총괄 프로듀서 겸 감독으로 작업하고 있다.
클라우센 푸츠 필름프로둑치온 소개
클라우센 푸츠 필름프로둑치온은 1992년 창립 이래 세련되고 재미있는 영화를 제작해왔다. 그간 다양한 장르에 걸쳐 50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카롤리네 링크의 《비욘드 사일런스》(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션), 한스크리스티안 슈미트의 《23》 《CRAZY》, 슈테판 루초비츠키의 《ANATOMIE》, 넬레 폴마어의 《WEDDING FEVER IN CAMPOBELLO》, 알랭 그슈포너의 《하이디》, 줄리오 리차렐리의 《LABYRINTH OF LIES》,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의 세계적인 소설 《크라바트》를 각색한 《꼬마 유령》과 《THE LITTLE WITCH》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