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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러브 하츠코이》 글로벌 TOP 10 입성: 비하인드 신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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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타다 히카루의 노래 ‘퍼스트 러브’와 ‘하츠코이’에서 영감을 얻은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에 진입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현재 비영어권 시리즈 전체 순위에서 8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11개국에서 TOP 10에 들었는데, 그중 대만과 일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자국 일본에서는 5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 칸치쿠 유리가 연출과 각본을 맡고 미츠시마 히카리와 사토 타케루가 출연한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는 20년 이상의 시간을 넘나들며 세대를 뛰어넘어 펼쳐지는 장대한 러브 스토리입니다.

  • 오늘 넷플릭스는 이 시리즈의 성공을 기념해 팬들에게 비하인드 신을 선보입니다. 야에와 하루미치 역할을 나누어 맡았기에 극 중에서는 함께 있는 장면이 없었던 미츠시마 히카리, 사토 타케루, 야기 리카코, 키도 타이세이의 사진 4장을 포함해, 출연자들의 다양한 사진을 독점 공개합니다.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 소개

노구치 야에 역의 미츠시마 히카리(《Sawako Decides》)와 나미키 하루미치역의 사토 타케루(《바람의 검심》)가 함께 주연을 맡은 이 시리즈는 90년대 후반 고등학생 시절 만난 연인의 이야기입니다. 각자의 꿈을 좇으면서 함께하려 노력했지만, 운명은 이들에게 다른 길을 예정했습니다. 그리고 20년 뒤, 야에는 십 대 아들을 둔 싱글맘이 되었고 하루미치는 다른 누군가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곧 두 사람은 자신들의 러브 스토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단 것을 깨닫습니다. 이 시리즈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칸치쿠 유리는 2004년 데뷔한 이후 극영화뿐 아니라 다큐멘터리,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을 작업해 왔습니다. 한편 우타다 히카루는 이미 여러 영화와 시리즈를 위해 많은 노래를 작곡했지만, 그의 곡에서 직접 영감을 받아 시리즈가 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