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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30일넷플릭스가 애니 배로스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 시리즈 《Ivy & Bean》의 영상 제작 판권을 인수했다. 넷플릭스는 이 작품을 각색해 각각 한 시간 분량의 가족 영화로 제작한다.
연출: 엘리사 다운(《비트를 느껴봐》 《아너 리스트》)
출연진: 아이비 역의 케슬리 블레일록(《Family Camp》 《Pulled from Darkness》), 빈 역의 매디슨 스카이 밸리덤, 낸시 역의 리디아 주잇(《굿 걸스》 《비트를 느껴봐》 《나이트북: 밤의 이야기꾼》)
각본: 캐시 워(《Judy Moody and the Not Bummer Summer》 《Molly of Denali》), 제프 스톡웰(《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시간의 주름》)
프로듀서: 라이언스게이트(Lionsgate) TV가 출자한 킨들 엔터테인먼트(Kindle Entertainment)의 앤 브로건과 멜라니 스토크스 (《A 리스트》 《체이싱 섀도우》 《Four Kids and It》)
조용하고 신중하며 주의 깊은 소녀 아이비. 쾌활하고 활동적이며 대담한 소녀 빈. 서로 친구가 될 거라고는 상상할 수 없었던 정반대 성격의 두 소녀가 모험을 통해 둘도 없는 절친으로 거듭난다.
《Ivy & Bean》을 통해 다시 한번 넷플릭스와 협업하게 된 엘리사 다운 감독은 소피아 카슨, 울프갱 노보그라츠, 리디아 주잇이 주연을 맡은 댄스 코미디 영화 《비트를 느껴봐》를 연출해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넷플릭스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등장하는 실사 가족 영화를 계속해서 늘려가는 중으로, 《Ivy & Bean》 외에도 애디슨 레이와 태너 뷰캐넌이 주연을 맡고 마크 워터스(《퀸카로 살아남는 법》)가 연출한 《히즈 올 댓》, 윈슬로 페글리, 리디아 주잇, 크리스틴 리터가 주연을 맡고 데이비드 야로베스키(《더 보이》)가 연출한 《나이트북: 밤의 이야기꾼》 등의 작품을 제작했다. 최신작으로는 만자리 마키자니 감독의 첫 연출작이자, 주연 배우 레이철 산치타 굽타, 샤핀 파텔의 데뷔작이기도 한 《스케이터 걸》, 주드 웽(《Fresh Off the Boat》)이 연출을, 케아 페아후와 알렉스 아이오노가 주연을 맡은 《알로하! 오하나를 찾아서》, 은징가 스튜어트(《Little Fires Everywhere》)가 감독을, 에이바 미셸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톨 걸》 등이 있다.
《Ivy & Bean》 도서 이미지(다운로드용)
인물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