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2년 11월 29일에드 헬름스(《러더포드 폴스》 《투게더 투게더》 《행오버》)가 앞서 출연이 확정된 제니퍼 가너에 이어 《Family Leave》에 합류합니다.
맥지(《사탄의 베이비시터》 《림 오브 더 월드》, 공개 예정작 《Uglies》) 감독이 이 영화의 연출과 제작을 동시에 맡을 예정입니다.
각본: 애덤 스티키얼(《블랙 아담》 《스쿠비! 》 《남주기 아까운 그녀》)이 빅토리아 스트라우스의 각본을 바탕으로 현재 각색 작업을 진행 중이며, 원작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에이미 크라우스 로즌솔의 책 《Bedtime For Mommy》입니다.
프로듀서: 그레이매터 프로덕션(Grey Matter Productions)의 로런스 그레이와 벤 에버라드, 린든 엔터테인먼트(Linden Entertainment)의 니콜 킹 솔라카, 제니퍼 가너, 원더랜드(Wonderland)의 맥지와 메리 비올라
총괄 프로듀서: 데이비드 하이먼, 제이슨 브라이언 로즌솔
로그라인: 자녀들이 자라면서 점점 독립심이 강해지고 거리를 두려 하자 제스 워커와 빌 워커 부부는 가족 간의 유대를 유지하려고 최선을 다한다. 그러던 중 어쩌다 점성가를 만나게 되고, 이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가족들이 서로 몸이 뒤바뀌는 사건이 일어난다. 하필이면 그것도 각자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 아침에! 승진부터 대학 입시 면접, 음반 계약, 축구 선수 선발 테스트까지. 워커 가족은 과연 합심하여 이 과제들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까? 에이미 크라우스 로즌솔의 책 《Bedtime For Mommy》를 원작으로 맥지가 연출한 가슴 따뜻해지는 가족 코미디. 제니퍼 가너와 에드 헬름스 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