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캐스팅 시작. 누구나 참여 가능!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캐스팅 시작. 누구나 참여 가능!

제작사 다이나모(Dynamo)의 주도 아래, 7세대에 걸친 부엔디아가 인물들을 연기할 출연진의 캐스팅이 6월에 시작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걸작으로 꼽히는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콜롬비아 시리즈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의 오디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캐스팅 절차는 이번 달부터 두 가지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디션은 몬테리아, 산타마르타, 보고타, 메데인 등의 대도시는 물론이고, 아라카타카, 시에나가, 바예두파르, 로리카, 펠라이토, 세레테, 초리요와 같은 지방 도시에 위치한 음악 학교와 무용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각 도시의 시청, 소셜미디어, 홍보 캠페인, 지역 방송 등을 통해 공지됩니다.

또한 6월 23일부터 웹사이트 http://www.casting100añosdesoledad.com에서도 오디션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시작'을 클릭합니다.

  2.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등록합니다.

  3. 캐스팅 참여에 관한 약관을 읽고 수락합니다.

  4. 본인 확인을 위한 이메일 발신용 링크를 클릭합니다.

  5. 아래 4단계를 완료합니다.

    • 1단계: 사진과 영상의 사용을 승인합니다.

    • 2단계: 개인 정보를 작성합니다.

    • 3단계: 안내에 따라 사진을 첨부합니다.

    • 4단계: 안내에 따라 영상을 첨부합니다.

이 시리즈의 제작과 관련해 넷플릭스 라틴아메리카 콘텐츠 부문 VP 프란시스코 라모스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백년 동안의 고독》은 20세기 걸작 소설 중 하나로 라틴아메리카와 전 세계에서 콜롬비아 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콜롬비아 문화가 ‘마술적 사실주의’ 화법의 구축에 큰 역할을 했다는 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 만큼 저희는 이 콜롬비아 노벨문학상 수상작의 위대함을 반영할 수 있도록 캐릭터와 배경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